디 어워즈 유픽 인기상 1호 수상자 ‘당연한 듯 제니’ 놀랍다 최립우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EnrEnQ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b3c368a9cb5fef9801f5e9ecb4f275863f95f30e3cb9f4c2a1180415e7384" dmcf-pid="8zDLmDLx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오른쪽)와 최립우가 100% 팬 투표로 진행된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의 1번째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치열한 경합 속 베스트 솔로 인기상 남녀 부문을 거머쥐었다.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OA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194526853smrh.jpg" data-org-width="540" dmcf-mid="fpEnrEnQ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194526853sm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오른쪽)와 최립우가 100% 팬 투표로 진행된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의 1번째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치열한 경합 속 베스트 솔로 인기상 남녀 부문을 거머쥐었다.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OA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1c519ba0cdb0ea6693958ee3aecdb53092cc64019c54e547895baca1fb4b2" dmcf-pid="6qwoswoMR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백현마저 꺾은 대이변의 주인공은 바로 이 소년 ‘최립우’였다. </p> <p contents-hash="46a3a5e168cdc2b4dc4139fc6b4bca760e785f7a653b9d64fbb36d08f0bd8e23" dmcf-pid="PBrgOrgReo" dmcf-ptype="general">디 어워즈의 ‘백미’ 100% 팬투표로 결정되는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의 1번째 수상자들이 확정됐다. 26일 오후 3시 최종 마감된 베스트 솔로 인기상의 영예가 블랙핑크 제니·최립우에게 돌아갔다. 두 부문 모두 ‘마지막 1분’까지 치열한 자리 다툼을 보이며 압승보단 ‘신승’의 인상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c981e0feffb5a4e1f27627ac8c2a24ea2e0385b919c5df046975cf727de8f50" dmcf-pid="QNpG7pGhnL" dmcf-ptype="general">베스트솔로 인기상 남자 부문은 정식 데뷔 55일차에 접어든 신예 최립우가 그야말로 이변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최립우와 디 어워즈X유픽 베스트 솔로 인기상을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들은 ‘무려’ 지드래곤과 백현. 24일간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던 최립우는 최종 8100만표를 얻으며 새로운 남성 아이돌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eb2635e4955d5e40d2667b48b1e4c64b5c46f9a966ebcf234450990e683a64d" dmcf-pid="xjUHzUHlJn" dmcf-ptype="general">디 어워즈X유픽 베스트 솔로 인기상 여성 부문은 블랙핑크의 제니와 지수, 레드벨벳 웬디의 삼파전 양상이 결선 투표 초반부터 내내 유지됐다. </p> <p contents-hash="9d3a7bea580802cbabefa96add0e5005b49fe3a6f4a89555ac7028b55ffdd330" dmcf-pid="ypAdEAd8Ri" dmcf-ptype="general">최종승자는 제니. 웬디·지수와 분 단위로 1위 쟁탈전을 벌인 가운데, 제니는 2위 웬디(1억300만표)와의 표차를 700만표로 벌리며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2b395bc90ccde6fe3203805a27409e368706af636fdb6695669559fc768f8bf2" dmcf-pid="WUcJDcJ6dJ" dmcf-ptype="general">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은 베스트 솔로 남녀 부문을 시작으로, 29일까지 베스트 라이징 스타 남녀·베스트 그룹 인기상 남녀·유픽 글로벌 초이스 남녀 등 최종 승자를 순차 공개할 예정. 팬덤의 소중한 한 표가 일군 가장 값진 상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은 현장 시상도 이뤄진다. 제2회 디 어워즈는 2월 11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YukiwkiPMd"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주모’ 윤나라 “요리괴물, 비주얼까지 극으로 두려운 대상..무서웠던 건 사실”(짠한형)[핫피플] 01-26 다음 안성훈, 연상 킬러 고백 "송가인, 내가 안 두드린 걸 고맙게 생각하길" 도발 (송가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