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엄마·아빠·동생 가족 총동원 법인..강화군청, 조사 착수 [스타이슈] 작성일 01-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aOXYOcv8">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0FjC5HCEv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c65afb353a1fb82d02a41e7578e341042c8cb117dd74783a0ad2b80c399c6" dmcf-pid="p3Ah1XhD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차은우, 친동생 /사진=SNS,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94744167qwnp.jpg" data-org-width="560" dmcf-mid="F0Ah1XhD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94744167qw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차은우, 친동생 /사진=SNS,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211658656050e449c41aa8de6219db7d8842b77c0a37625547a1a6435cb2c2" dmcf-pid="U0cltZlwvV" dmcf-ptype="general"> 강화군청이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연기자 차은우(29·본명 이동민)의 가족 법인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div> <p contents-hash="2a36b4180da0988b4762c983e8eca90efbb4ca03e954df55502599876f717ebc" dmcf-pid="upkSF5Srh2" dmcf-ptype="general">2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은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고, 그의 모친 A 씨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유한책임회사 B법인과 관련한 신고 민원을 접수받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a4a5c79124d039e08f37a52808b7094cfd799c9325302158f8a1c272005ee60" dmcf-pid="7UEv31vmC9" dmcf-ptype="general">최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는 B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과 관련해 전반적 조사가 있어야 한다는 민원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acb90126938a16ec34f3bdb866a6829b4f3e259ac29c335b332dbd7303d6e8d" dmcf-pid="zuDT0tTsWK" dmcf-ptype="general">강화군은 민원 내용을 토대로 B법인 주소지를 찾아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079a52f9fae6b17d61fee6ded60e771f2ea1b7d04e69301803db33d9a341f4" dmcf-pid="q7wypFyOlb" dmcf-ptype="general">B법인은 2022년 12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됐으며,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한 장어 전문 음식점에 주소지를 두고 있었다. 이 식당은 차은우의 부모가 운영해 왔으나, 과거 차은우가 자신의 '단골집'으로 홍보하며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다.</p> <p contents-hash="0486b1a8b2c91425371cd2671d0272df9715982830002b4464cb6a22d5eec8fc" dmcf-pid="BzrWU3WIWB" dmcf-ptype="general">B법인은 2024년 9월 유한책임회사로 조직 변경돼 현재까지 유지 중인데, 조직 변경 이전 사내이사엔 차은우 친동생이, 감사에는 차은우 부친이 각각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다.</p> <p contents-hash="4f86c7f5f1669810331bee75e07b5e209120dca4c18900bfc2d22df400476ca2" dmcf-pid="bKIXquXSyq" dmcf-ptype="general">이 법인을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한 것을 두고 일각에선 외부 감사를 회피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유한책임회사는 주식회사와 달리 외부 감사인을 의무적으로 선임하지 않아도 되고 감사보고서를 공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caf308d9f673ce8c0a8a341fddb19657303f2d7b28a7c5370627ae8a9eda80e" dmcf-pid="K9CZB7Zvlz"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뒤인 지난해 12월 B법인 사업장 주소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옮겼다.</p> <p contents-hash="27f9df8e73efa7302b2135bdfe92d9ebcf449109f724118a1c4f70d600af99df" dmcf-pid="92h5bz5Tl7"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주소지 등의 변경 사실이 있을 경우 변경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처분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민원인은 이를 조사해 달라고 당국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f94ab0eab0270fb509c35e93897dc9491a69db0ffaee97012ea4ff7fa9aa300" dmcf-pid="2Vl1Kq1yWu" dmcf-ptype="general">앞서 작년 상반기 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액수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p> <p contents-hash="bc652b2073c427ca6f529f164b1bd275ade26c4cc3d9b57b5aa1a0b42535075c" dmcf-pid="VfSt9BtWyU"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득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최 씨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p> <p contents-hash="85d1a7070355294e5e1681ae1b681686600a7d54b8b5fc863760d6a0cfce1121" dmcf-pid="f4vF2bFYCp"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우리나라 5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70e72b3ddfa13480dbbde4835ba7e3cae1ae3bec3abd08708ad7cdf3dba375a6" dmcf-pid="48T3VK3GS0"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작년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p> <p contents-hash="b88b3c8b9c55786cba927b3b8a7269261ee00b0c9638b2cc7be349afb9c59878" dmcf-pid="86y0f90Hv3"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측 “상주곶감축제? 공식 복귀 NO” [공식입장] 01-26 다음 [단독] “미국 가면 초봉 7억인데요”…AI 박사들 한국도, 기업도 떠난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