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우승' 최강록 "비즈니스 많이 하라지만..두려움 있다" 고백 [짠한형] 작성일 01-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ICoi8BTl">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PBChgn6b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5518151857a3d0e024c28dd1b5f87124046ecf0734104b469daa9de56033b" dmcf-pid="QbhlaLPK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93439170gqh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msieV7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93439170gq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a64a23b720755563fc04e27611c84bf98037be93732b92d733b8b3535d6838" dmcf-pid="xKlSNoQ9lI" dmcf-ptype="general"> '짠한형' 최강록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 이후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7443d1dc2ee3a6dfcf43eb73e812ea95f2fea3f5955fb813cce75d93e5a20af" dmcf-pid="ym860tTsSO"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4449995e5d5934db670e0464b3270b53ede877db11c1bb7f0581970c7bc9719" dmcf-pid="Ws6PpFyOCs"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방송이 완전히 끝난 다음부터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이제 막 끝났으니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 하면서 회복을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도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하던데"라고 하자, 윤주모 윤나라는 "(최강록) 셰프님이 세 번 정도 겪어 봤으니 조언을 많이 구했다. 프로그램 끝나고 2주 정도 문을 닫았다"라며 "너무 기대를 많이 할까 봐 걱정되더라. 프로그램 끝난다고 내 손맛이 더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75dbb55004d4a06dc50c6e3234cd661a6abd5bdfbf9fef87592e064f584cc80" dmcf-pid="YumsieV7Sm"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비즈니스 많이 하라고 말해준다. '마셰코2' 우승 때 들어오는 기회나 지금 들어온 기회나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그 시기가 지나가면 이런 기회들은 물 빠지듯이 사라진다. 거기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여기서 좀 더 하지 않으면 없을 거 같은 두려움이 있지만, 다 할 수도 없다는 걸 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3c8e0c1e4d579b504fb4cdc1306c084e2976000764dcb85f7be512c9135afe" dmcf-pid="G7sOndfzhr" dmcf-ptype="general">그는 "자영업 하면서 살면 남을 도와주기 쉽지 않다. 그 벌이를 갖고 기부하거나 잘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 기회가 있을 때 그런 쪽도 생각해봤고 못 해봤던 것들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c22cce60226bda700bff6046f4fb79b52221c94e124c00bcff984a37603063" dmcf-pid="HzOILJ4qhw"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예전에 강레오 셰프가 사랑에 빠져서 했던 것들도 다 올라오더라. 남자는 관심이 없나"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최강록은 "아니다. (강레오와는) 요즘 더 자주 만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XqICoi8BSD"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49세 새신랑' 김종국, 마침내 떠난다…계획 없이 결정, 1살 연상남과 동행 ('상남자의여행법') 01-26 다음 “역시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입소문 난 이유 있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