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이올린 공연' 특혜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모두의 음악"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현, 클래식에 남다른 애정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0SLJ4q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baa8fde6bf9df3c10dc0a4dd5592afb0eef3b571d0e1f721da1abab57d9b2" data-idxno="652890" data-type="photo" dmcf-pid="7hUTgn6b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90904597pzxa.jpg" data-org-width="658" dmcf-mid="pFlN2bFY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90904597pz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f9188fa55c240ef7dfcc8f24864d25895d92c39a4b941bd6747b1d2840f67d" dmcf-pid="qS7WNoQ9Rw"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최근 불거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283be5f875edaa781c4aff025ca43abc36ae052bce324fb29ba8c1a601d9d37" dmcf-pid="BvzYjgx2RD" dmcf-ptype="general">25일 중앙일보는 오케스트라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을 앞둔 서현과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e63bd844dd0bf5928f37eb36f961ca35d51a3235322cce73e9a61fa11e107c" dmcf-pid="bTqGAaMVeE" dmcf-ptype="general">"클래식은 내 첫사랑"이라고 말한 서현은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셔서 한때 꿈도 피아니스트였다"고 회상했다. 이번 공연에서 '차르다시' 공연을 진행하는 그는 "정말 큰 인생 도전이다. 용기 없이는 연주가 불가능하지만 이왕 무대에 선다면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곡으로 제대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714cdc74f5e1b2fc0cf12d8ed91cc445378c20379ed2b7a80487d103903aac" dmcf-pid="KyBHcNRfJk" dmcf-ptype="general">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만에 공연 소식을 알린 그는 "저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했으면 좋겠다"라며 "클래식도 대중음악처럼 누구나 쉽고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음악이라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소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9d6be019912eb7637b5094e1765a0efcf932a8ab02fd556bfdb5452af6f8b94" dmcf-pid="9WbXkje4nc" dmcf-ptype="general">소식이 알려진 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5개월 밖에 배우지 않은 서현이 국내 대형홀에 선다는 것은 '특혜'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서현은 "마음만 있다면 어떤 분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마추어 무대의 가치이자 매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10e02bea33b716940c3bd633e7900e01f6fd56bf18a9eb43d60d5677f31b35" dmcf-pid="2YKZEAd8iA" dmcf-ptype="general">또 서현은 "어쩌면 이번 기회에 이런 아마추어 공연, 오케스트라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많은 분께 알려진 것 같아 좋다"며 "내 도전이 다른 사람에게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ee4d3786ec29a33164262280eed5cd23a71d4d8ec87a24631a584911bf55312" dmcf-pid="Vqi9YTrNdj" dmcf-ptype="general">서현을 비롯해 조상욱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을 볼 수 있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8c9a114abf652fc28114668395c6c76246f36cfd7c744ddb6f17739794e23574" dmcf-pid="fBn2GymjiN" dmcf-ptype="general">사진=꿈이엔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모친 법인, 강화군청 현장 조사 나선다 01-26 다음 역대급 악인 캐릭터 등장에…시청률 연일 치솟고 있는 韓 작품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