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女대표 등골 뺀 연하남? “직업은 변호사인데 돈 한 푼 안 써” 스튜디오 ‘발칵’(물어보살) 작성일 01-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2Wy90Hnz"> <p contents-hash="b4baeba5f268cc373139aee180ac7cd93135d866307abdf29c543135e4cede35" dmcf-pid="ygOMxsNdn7" dmcf-ptype="general">‘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능력자 사연자의 연애 고민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06014510c3b65c927a39cfe001a2a8998c69833bdd94e4420c45db7cadc21e7" dmcf-pid="WaIRMOjJnu" dmcf-ptype="general">오늘(2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9회에는 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45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5f11822d322fdea455d2d5799b815b5e15cb8251fbe2699b4035c3b95e7cd03" dmcf-pid="YltDE1vmd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2008년 회사에 입사한 뒤, 2015년부터 국제 유통으로 사업이 확장하며 회사 주식을 꾸준히 모아 현재는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다. 2021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수상한 이력에 서장훈은 “능력도 있고 재산도 꽤 될 것 같은데?”라며 관심을 보이고, 사연자는 개인 명의로 보유한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이며 국내 회사 가치는 약 100억 원 수준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916479fb5cfd5078792e89d49896feb5537a8606c60ba7ff3a20b426f1f46" dmcf-pid="GSFwDtTs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능력자 사연자의 연애 고민이 공개된다.사진= 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185408799ngxz.png" data-org-width="640" dmcf-mid="PUbJdhkL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185408799ng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능력자 사연자의 연애 고민이 공개된다.사진= 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9af6a4ab6459dfca213226426d0b6c863390e4e25b021b72d4b02b29b131b" dmcf-pid="Hv3rwFyO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185410121gptw.png" data-org-width="640" dmcf-mid="QsNKbaM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185410121gpt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9b33c25277cca64500218a6726f00574f749486dd06eac176958a083d12917" dmcf-pid="XT0mr3WIL3" dmcf-ptype="general"> 그러나 정작 사연자의 고민은 연애 문제였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을 전부 본인이 부담해 왔고, 사용 내역을 확인해 보니 평균적으로 월 4천만 원가량을 지출했다고 고백한다. 명품 선물만 매달 천만 원 상당에 달했지만, 막상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돌려달라”는 요청조차 거절당해 억울함이 크다고 토로한다. </div> <p contents-hash="b47ac92ec18ad3d16c480b576fa24352549132f7331b2dec29102f8ae175fc91" dmcf-pid="Zypsm0YCdF" dmcf-ptype="general">특히 5살 연하의 전 남자친구는 대형 로펌 변호사임에도 사연자에게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는 작은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심지어 차를 사달라며 명의는 자신의 이름으로 해달라는 남자친구에 스트레스가 쌓여 결국 헤어졌다고.</p> <p contents-hash="b6823a61cfb6505c470f6da8a9266a11f46069505d2ecd8a3185e3593d976afd" dmcf-pid="5WUOspGhdt"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 같은 방식의 연애를 계속하면 네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며 “돈을 안 써도 널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뭔가를 주고 환심을 사는 건 사랑이 아니다”라며 공감의 말을 보탠다.</p> <p contents-hash="7b6a18e8e749650225e59c25747c47c13b2a4698e801fc1287af1357d8316c66" dmcf-pid="1YuIOUHlJ1" dmcf-ptype="general">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재력가 사연자의 순진한 연애 고민에 대해 보살들이 제시한 해법은1월 26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tG7CIuXSJ5"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HzhC7ZvJ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家' 애니, 부모님에 받은 명품 선물 추억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 01-26 다음 [기자의눈] 시험대 오른 AI 컨트롤타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