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서늘함과 충성심 오가는 캐릭터 실감 연기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bc2Ad8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da9dfb57ef1704b5b11b3a52ddf2a12974cbd24e340599a13b1817227cc5a" dmcf-pid="Xp2D4EnQ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84021489yfzd.jpg" data-org-width="800" dmcf-mid="Gik3wFyO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84021489yf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63c7fb4ed777f429c7b25a3259d344ec87e5403c195a03df1567631e3ebee" dmcf-pid="ZUVw8DLxLX"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연기로 시청자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p> <p contents-hash="4ce24440a280f9109d496ccd4bd193fee60a9820b31bb398f3e0ebdfaa8eeb92" dmcf-pid="5ufr6woMRH"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강신진(박희순 분)과 알 수 없는 관계를 보이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곽순원은 추용진(이장원 분)을 결박하다 이한영(지성 분)과 대치했다.</p> <p contents-hash="db7702e2cc8443edcbedd3f99d407f116894b7edeae2abbfd5ba99c94a960aae" dmcf-pid="174mPrgRnG"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이한영이 자신을 원수라고 지칭하자 의아해했다. 또한, 엎치락뒤치락 뒤엉키며 싸움을 이어가던 곽순원은 순식간에 칼을 휘두르며 이한영에게 달려들어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ec7295bbe2955145b306cc60e72746943330a480a4f489572fd3a32c8c061a3" dmcf-pid="tz8sQmaeM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한영의 방해에 추용진을 놓친 곽순원은 강신진에게 상황을 전달했다. 더욱이 강신진의 무자비한 폭력에 반항하지 못하면서도 충성심을 보이는 곽순원의 면면은 둘의 서사를 더욱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d1dcd0255d25d48f23f10673f04a90515eb67f7cc792fe4461e0136dfda8f356" dmcf-pid="Fq6OxsNdi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정태(김진호 분) 의원을 처리한 곽순원은 불 꺼진 사무실에 들어선 검사 박철우(황희 분)의 숨통을 조였다. 순식간에 목을 낚아채 박철우를 압박하는 곽순원의 모습이 절로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b0968138e3f1ae1208a03c6360df7d2a67dfead2494a5479276cfc31c9ae99b3" dmcf-pid="3BPIMOjJMy" dmcf-ptype="general">박건일은 긴장감 메이커로 맹활약을 펼치며 매회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거침없는 액션부터 서늘한 아우라는 보는 내내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c1bc4eebd0a3378f13e124731ab0185960d30f80369e394bf0b6c5e51810d927" dmcf-pid="0bQCRIAidT" dmcf-ptype="general">고통도 슬픔도 느끼지 않는 듯 무감정한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연기는 스릴러의 묘미를 높였다. 이렇듯 박건일은 맡은 배역을 온전히 흡수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며 존재감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ca64884037611ea6ddc89fcce07b014e5892a4f2c9f39f14a5d71e96bb186296" dmcf-pid="pKxheCcnRv" dmcf-ptype="general">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U9MldhkLM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피지컬 AI 첫 주자는 '자율주행'] '피지컬 AI' 경쟁 시작됐다…네카오, 소형 자율주행에 '방점' 01-26 다음 [SC이슈] "200억 추징금" 역대급 '탈세 의혹'에..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