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모친 법인 '200억 탈세 의혹', 강화군청 조사 착수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XVW2pX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bd011edb52440d6e5c2f483e0e91742c4eabdba318a6d24343892b65750af" dmcf-pid="bxzJpdfz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84045465ylwe.jpg" data-org-width="650" dmcf-mid="qa2aBgx2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84045465yl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6d8f638f109fd34cf77696857f1926421fa77abbe88b3a4a799d37d4232c20" dmcf-pid="KMqiUJ4q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강화군청이 200억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조사한다. </p> <p contents-hash="4dddf3299928de0fdb96323e83573d9a87755a973f89274f66cce1ca0add1e10" dmcf-pid="9RBnui8BTU" dmcf-ptype="general">2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은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고 모친이 대표이사로 있는 유한책임회사 A법인과 관련한 신고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강화군은 민원 내용을 토대로 A법인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b2b5ebfadee22ddca67dff5783c40710e96023c68be92b156c6bf9d59dc329d" dmcf-pid="2ebL7n6blp" dmcf-ptype="general">해당 민원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 신고 내용에는 A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여부 및 법인 주소지 변경 미이행 가능성 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4b41237cbddd9a718c6b03c1a239daedff6794a7a5f7b88d4c11d19cbcdbbe8a" dmcf-pid="VdKozLPKy0" dmcf-ptype="general">또한 A법인의 소득 귀속⋅거래 구조가 위법 여부가 문제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운영되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f5285a40e809c458baf9a4b570305f3c5641cf96b4c36b08629f3298b84a611a" dmcf-pid="fJ9gqoQ9W3"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아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49bda99e05385ca3025c98a52506dc7337c8299de7ec28f26aa0bd9d5b127c6" dmcf-pid="4i2aBgx2SF" dmcf-ptype="general">국세청은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A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인이 벌어들인 수익을 소속사 판타지오와 A법인, 개인 명의로 나눠 가져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차은우와 모친이 소득세 최고 세율 45%을 피하기 위해 법인을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하고 주소지를 모친이 운영하는 강화군의 한 장어집으로 옮겼다고 보고있다. </p> <p contents-hash="6ffb8688331b361ea594d0b1cb778f4337e67635ed7b2c2a569b2a39e9685a57" dmcf-pid="8nVNbaMVCt" dmcf-ptype="general">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6LfjKNRf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200억 추징금" 역대급 '탈세 의혹'에..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 01-26 다음 ‘음중’ 마카오 뜨겁게 뒤흔들 최종 라인업 확정, 엔하이픈→제베원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