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얘 미친 애야" 극찬한 비비, 성시경 '먹을텐데'서 쏟아진 미담 작성일 01-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y2r3WI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16fc7e1fcae3b0c87cfdf24ac6836d95d0ad14e61165e4bc67e8204f9f1c9" data-idxno="653106" data-type="photo" dmcf-pid="zQYfspGh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4625445yfxg.jpg" data-org-width="720" dmcf-mid="UwKjFM9U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4625445yf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27598902a1eaf468c63bf64d888ad31376d183cb8de7d4ec9ea7255911b50b" dmcf-pid="BMH8IuXSiW"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성시경이 후배 가수 비비(BIBI)를 향한 톱스타들의 잇따른 극찬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77d1aa90dfe941f03515f7489dec8f2a556e80210ec2c0be4ee3ba11c078f6" dmcf-pid="bRX6C7ZvR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성시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는 '잠실 별미곱창 (with 비비)'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서울 송파구 잠실의 한 곱창집에서 가요계 선후배로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b712ae94b074c94af5d42b7044cea604780dfc33e2866aaddf03d3934a548cf" dmcf-pid="K1aGxsNdnT"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비비의 남다른 주변 평판을 언급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그는 "신동엽 형을 만났는데 비비가 너무 괜찮고 매력 있다며 빨리 친해질 거라고 칭찬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가 예전에 너(비비)보고 '미친 애'라고 했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비비의 연기력에 대한 송중기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20aadf38b6ea559294f5c456b3136078d7cc60f02e4d6e8ae3f4afc0282333" dmcf-pid="9tNHMOjJnv" dmcf-ptype="general">특히 성시경은 "(송)중기가 그렇게 누군가를 극찬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다"며 "중기도 거짓말하는 성격이 아니니까 그 말이 더 믿음이 갔다"고 덧붙여 비비의 연기 열정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4af773c0ad262796bef2b6229aa6f70f14bd5f663e81e6d78c3714001bfc56b" dmcf-pid="2FjXRIAinS" dmcf-ptype="general">비비는 지난 2023년 영화 '화란'에서 하얀 역을 맡아 송중기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에도 비비는 신인답지 않은 파격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 성시경의 언급을 통해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도 그 실력을 확실히 인정 받았음이 재확인됐다.</p> <p contents-hash="d4c6ac7b88c96673012dddcf86e5e473def2f88765e2e0f587fac8c56386d94c" dmcf-pid="V3AZeCcnnl"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칭찬에 비비는 "아 진짜요?"라며 쑥스러운 듯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f0c5dhkLe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e6e46a3b2079b020e4fc221b9ada6fa78fee4250d74c6d49d016202de327d63" dmcf-pid="4pk1JlEoiC"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성시경'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항소→법원에 공탁금 12억 납부 01-26 다음 [이슈콘서트] 스마트워치 대신 스마트신발?…CES 뒤집은 한국 신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