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X남상지, 두 여자의 치열한 사투!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MEX8zt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d9370fae5ae185d8172cf49fa0653238ccab6fe7da3700f7e3bf8b69a26ec" dmcf-pid="y1GBnvwa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83016221la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ghUJ4q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83016221la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395c17f3140c40de9bcb46b6f2526c8f31a2920c6350f44380efc5b4e5908" dmcf-pid="WtHbLTrNJ6"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희와 남상지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워맨스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3a6b5adcaa19f4a11b3feeacc4891c46fd65cc7f77f1cad185dcb4f661aefba2" dmcf-pid="YFXKoymji8"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8a2d78ce2d6f927096a12d6802b78b884c4c5c30fe029a0f1ef0d434c310d71" dmcf-pid="G3Z9gWsAe4"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스틸에는 의심과 공조를 오가는 박진희와 남상지의 아이러니한 관계성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같은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은 정체를 숨긴 채 아델 그룹이 저지른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이들이 어떤 대립과 연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불러모은다.</p> <p contents-hash="aa138d1c50adeed31580b794bf1b6c3e9b2a259623e1fd2ae92ee6a470297034" dmcf-pid="H052aYOcLf"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박진희는 쌍둥이 언니의 숨겨진 비극적 내막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복수를 꿈꾸는 김단희 역을 맡았다. 남상지는 가족을 잃은 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와 복수를 다짐하는 백진주 역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끈다.</p> <p contents-hash="33301a2d28826209fa1cea6de1c530deac39603a2e076542ea60dabf99ccc03c" dmcf-pid="Xp1VNGIkeV"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상대를 꿰뚫는 듯한 눈빛만으로 장면을 압도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하고, 남상지는 섬세하면서도 날 선 표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만 서로의 실체를 모른 채 적과 아군 사이를 오가는 두 인물의 관계는 ‘붉은 진주’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2b8833c7626105919300a1c83a748e6d65994b3060fcd186b0d9d89e4e9f94e" dmcf-pid="ZUtfjHCEi2" dmcf-ptype="general">서로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쌓여가는 박진희와 남상지의 쫄깃한 워맨스는 극 전개에 강력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동시에 잃어버린 자신의 본모습을 되찾아가는 두 여자의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6efc22eababa546536b45d37a50b43a63cd640fedf3fc5fbf502f2b8a0cacd0" dmcf-pid="5uF4AXhDM9"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자신의 비밀은 지키면서도 상대의 비밀을 파헤쳐야 하는 치열한 심리전이 극의 색다른 재미를 완성한다”며 “박진희, 남상지 두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6546a927cda17290cd7e2b62863640b51ca1571979f501a780971229aba0c8" dmcf-pid="1738cZlwLK"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tz06k5SrJ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금융·스포츠까지... 하나은행, '생산적 금융'으로 ESG 지형 넓힌다 01-26 다음 현역가왕 재팬 우승유다이 누구길래? 첫 번째 韓 팬콘 “5분 만에 전석 매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