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연루된 차은우 '탈세 의혹' 속 과거 동생 발언까지 '파묘'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QOvbFY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e214e2e8fb2a2dd782d3f248ce1c6b0e246d2529e873d1c52390ce3b4ac42" data-idxno="652945" data-type="photo" dmcf-pid="UWMCy90H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1415394lgty.jpg" data-org-width="720" dmcf-mid="FZIz2Ad8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1415394lgt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874e41f1025f53b320fc78d889b63ecb0a4f974d89c92fecd2a018a1113aa" data-idxno="652947" data-type="photo" dmcf-pid="zHdSGfu5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1416697tkot.jpg" data-org-width="720" dmcf-mid="30H6eCcn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81416697tk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040819fd93d459028283e979dfcb2c58e6ea6e0d881003cc305cef22a3ebfa" dmcf-pid="BN0JaYOcML"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친동생 이동휘 씨의 발언도 다시 한번 이목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e3fbf554ffd91ebb92784344f973608b0c89ae6699f500af0e09d63724cdc3c" dmcf-pid="bjpiNGIkLn" dmcf-ptype="general">차은우 동생 이동휘는 지난해 11월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AL Summit Seoul & Expo) 박람회에 참여해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차은우 동생'으로 알려진 만큼 그를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p> <p contents-hash="342167e797b64eb2da710d98d799d6a24ff5d14eec9d29fe312f8905698c250e" dmcf-pid="KAUnjHCEMi"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아무래도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이 가진 고민과 관심에 집중하게 됐다. 예를 들어 셀럽들이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매번 하게 된다"라며 자신이 해당 분야에 뛰어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cdbfcdb0cd32e9f242405dbe2970e5ee5a76c8acddc803f49a44a337eef5a6" dmcf-pid="9cuLAXhDRJ" dmcf-ptype="general">셀럽들이 악플로 고통 받는 걸 지켜봤다는 이동휘는 "건설적인 피드백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발전해야 하지만, 미디어가 많다 보니 지나친 악플이 많다. 또한 개인 인플루언서의 시대라 미디어에 노출되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만큼, 보호해 주려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언바운드랩 대표님과 기획하고 있다"라면서 자신이 설계해 나가고 싶은 방향에 대한 부분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85d770cf73d3f6293b1907b8f15eadaacb81c2a14d4a338730c80df802c80c" dmcf-pid="2k7ocZlwed" dmcf-ptype="general">당시 이동휘의 발언은 형 차은우를 향한 애정을 짐작케 하며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불러일읔ㅆ다. 하지만 최근 차은우는 입대 전 지난해 7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비판을 받고 있다. 실제 세금 추징율이 200억 원으로 확정 난다면 차은우는 국내 연예계에서만 1위 규모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p> <p contents-hash="a8a577e03334f77802a522dcf8ac0652fe77d8fea63eac1725a7074738d9c497" dmcf-pid="VEzgk5SrMe"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의 이번 탈세 의혹은 본인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연루된 것으로 추측돼 비난이 더해지고 있다. 현재 국세청이 '페이퍼 컴퍼니'라고 보고 있는 B 법인은 차은우 모친이 대표이사, 차은우 동생이 사내이사, 차은우 부친이 감사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921c948dd5800a2bb20a28ea8cff74565f5a218f2ed289e67e07c809b97c046" dmcf-pid="fDqaE1vmRR" dmcf-ptype="general">사진= 차은우, 채널 '세바시 강연 Sebasi Talk'</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1년 전 '尹 탄핵' 동의했다가…좌표 찍히고 댓글 쇄도 01-26 다음 KBS “계엄 사전 인지? 사실과 달라” 언론노조 법적 조치 검토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