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고부가 사업 육성 집중…로봇·반도체기판 주목 작성일 01-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말 수주잔고 19조원대 첫 돌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Ry4EnQAJ"> <p contents-hash="4ed6867d22c91ecd6e3fe306fe960806f71f961f89cb16565c72b939021669b7" dmcf-pid="YGeW8DLxN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LG이노텍이 모바일용 고부가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기판 사업의 호조세로 매출 호조세를 보였다. 다만 수익성은 <span>일회성 비용으로 예상치를 밑돌았다.</span></p> <p contents-hash="0156833a97a09aa9e58988b73bbd70b5b89f01e416a01766d89cf12a1f69a7de" dmcf-pid="GQT6OUHlNe" dmcf-ptype="general">이에 LG이노텍은 고수익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 1분기 글로벌 고객향 로봇용 센싱 부품의 개발 및 양산 대응을 추진하는 한편, 반도체 패키지기판에서도 SK하이닉스 등 고객사 확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9b78ace57cba733359dda47df933a438696a5890caf815a3e2410fcc8f6023f" dmcf-pid="HxyPIuXSaR"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조6천98억원, 영업이익 3천24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a37cfda2dffd9c9b74e18d8dcf7784aea69da7688fc2cc6d002f222333151" dmcf-pid="XMWQC7Z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이노텍 광주사업장 전경(사진=LG이노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ZDNetKorea/20260126180725416duae.jpg" data-org-width="640" dmcf-mid="yNdY6woM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ZDNetKorea/20260126180725416du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이노텍 광주사업장 전경(사진=LG이노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cc88c4a345b6819656ae863d4c4b7045d0466a6e3e3b4e37a94f9ace319b7a" dmcf-pid="ZRYxhz5Tcx"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4.8%, 전분기 대비 41.7% 늘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1.0%, 전분기 대비 59.4%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증권가 컨센서스(3천700억원)를 하회했다. </p> <p contents-hash="38910cb1cf294f7ac3e13082b1104935db9cbfd80b7a5c8235e91a5c246f0958" dmcf-pid="5eGMlq1yNQ"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액 21조8천966억원, 영업이익 6천6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8% 감소했다.</p> <p contents-hash="09874b2571713055c6274beb8425e5a70c12e3b8a62c9cb54ce84762a42c8a6b" dmcf-pid="1dHRSBtWoP" dmcf-ptype="general">회사는 "모바일 및 반도체기판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으로 <span>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span><span>일부 사업 관련 자산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span><span>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789233bfd8d13ee5f498555235286fe8e9e7c3400c4832fa56035246656b53b4" dmcf-pid="tJXevbFYj6" dmcf-ptype="general">사업부문별로는 <span>광학솔루션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6조6천4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48.3% 늘었다.</span><span> 모바일 신모델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카메라 모듈 공급이 늘었고, 차량용 카메라 모듈의 북미 고객향 공급 확대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span></p> <p contents-hash="7e625da73cca2f23e9b78a8a55bce66c0a328512991f4230bf6dac9eff65eeb0" dmcf-pid="FiZdTK3Gg8" dmcf-ptype="general">패키지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27.6% 증가한 4천89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11.8% 상승한 수치다. 모바일 신모델 양산 본격화로 RF-SiP, FC-CSP(플립칩-칩스케일패키지) 등의 반도체 기판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f5d4cea4c06d89ad2bc6abfc4c8a36231deb0cb1b4a0a18e098c76d28052aa24" dmcf-pid="3n5Jy90Hk4" dmcf-ptype="general">모빌리티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한 4천7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는 5.3% 증가했다. 전기차 캐즘 등 전방 수요 약세로, 올 1분기에도 매출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84004e9c7630f433bd2994c9a5624f93fba32b85018083c1b9367c353739a3a" dmcf-pid="0L1iW2pXgf" dmcf-ptype="general">다만 LG이노텍의<span> 수주잔고는 지난해 연말 기준 19조2천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하면서 사상 첫 19조원대를 돌파했다. </span><span>카메라모듈 또한 </span>글로벌 고객향 로봇용 센싱 부품 개발 및 양산 대응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06903cf8b0f5985f9ea830ca56bbecebb8686e0802c5e397183a2a020cbc01b" dmcf-pid="potnYVUZkV" dmcf-ptype="general">특히 반도체 기판 사업의 가동률이 올해 풀가동 상태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세가 기대된다. <span>앞서 LG이노텍은 지난해 4분기부터 SK하이닉스에 공급할 GDDR7용 FC-CSP </span><span>양산을 </span><span>시작했다. </span><span>LG이노텍이 </span><span>SK하이닉스와 </span><span>거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pan></p> <p contents-hash="0d7d75a9d4a6309980f509fef382141f02fa4a36934a0b1298061c9737b23eb9" dmcf-pid="UgFLGfu5a2"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현리, ‘이 사랑 통역 되나요?’···한국 시리즈 첫 출연! 01-26 다음 제논, 한국해양진흥공사 AI 프로젝트 수주…"공공·에너지 분야 강자 입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