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스럽션' 본격화...변화 직면 1위 업종은 '뉴스'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nfoymj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7dc78e6d2932f9dbad5cf60b80a4e1c073b35c4dbe2e35abc4c8c99c56a9c" dmcf-pid="YnL4gWsA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로 생성된 이미지 [사진=그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552779-26fvic8/20260126180217600nhys.jpg" data-org-width="640" dmcf-mid="ynL4gWsA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552779-26fvic8/20260126180217600nh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로 생성된 이미지 [사진=그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c245040ca78045bca8819cd0dbbf8d35022030273dbd0b1fddb6f2aab0b00" dmcf-pid="GLo8aYOcho"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고도화와 상용화가 심화하며 뉴스, 교육, 여행 등 플랫폼이 AI 디스럽션(파괴적 변화)에 가장 취약한 업종으로 손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a3eeda819224e3a32665d51d6d3322cec0d69317cb021936bd745203cb8eb6c2" dmcf-pid="Hog6NGIkWL" dmcf-ptype="general">26일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AI 광고 플랫폼 몰로코(Moloco)가 공동으로 발표한 '소비자 AI 디스럽션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디스럽션 점수(10점 만점)에서 뉴스가 7.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2e79e7031c763621787200bb6e393bdf6c3a028fde5082f276b6a4c1c04a3ab" dmcf-pid="XgaPjHCEln" dmcf-ptype="general">뉴스는 검색 중심 채널 의존도가 높아 발견 위험이 크고, AI가 뉴스 요약·생성을 대체할 수 있어 서비스 디스럽션도 높다는 분석이다. 그 뒤를 교육(6.6점), 여행(6.5점), 자동차 마켓플레이스(5.9점), 유통·이커머스(5.7점), 헬스&피트니스(5.4점)가 이었다.</p> <p contents-hash="f831e8d2c1c36dfa8ff439dc57f86e4aa536092931b025fe62aa535cc954d49c" dmcf-pid="ZaNQAXhDTi" dmcf-ptype="general">이들 업종의 공통 특징은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여정을 압축·중개해 브랜드 가시성과 수익 모델이 위협받는다는 점이다. 교육은 AI가 지식 전달과 콘텐츠 생성을 대체할 수 있고, 여행·자동차 마켓플레이스는 AI가 가격 비교부터 예약·구매까지 전체 과정을 대신할 가능성이 크다. 유통·이커머스는 AI 쇼핑 에이전트가 제품 추천·구매를 중개해 직접 트래픽이 급감할 수 있다. 헬스&피트니스는 검색 중심 발견과 개인화 서비스 대체 위험이 높다.</p> <p contents-hash="e0711ce557b418bc54151edab43bb7f0a9d5c2b2bbb7117336cfed18f6c523c7" dmcf-pid="5NjxcZlwhJ"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AI가 소비자를 브랜드로부터 멀어지게 하면서, 약한 고객 관계를 가진 업종이 가장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4f9a46fccecd5cab5c1df09d4e055b33ff1fd3aaf81e683415e29ee68d4cdea" dmcf-pid="1jAMk5SrWd" dmcf-ptype="general">반대로 AI 디스럽션에 강한 업종은 소셜 네트워크(1.2점), 생성형AI(1.5점), , 주문형 서비스(1.8점), 핀테크(2.1점), 금융 서비스(2.3점) 등으로 나타났다. 규제 장벽이나 강한 고객 충성도, 폐쇄적인 생태계가 방어 역할을 한다. 게임, 도박(RMG), 스트리밍 서비스도 중간 이하 점수로 안정적이다.</p> <p contents-hash="e74eb14e4fb1ae28f94e39128763d6415d9970302a8fc74047a3646647bfe836" dmcf-pid="tAcRE1vmhe" dmcf-ptype="general">한편 BCG와 몰로코가 238명의 마케팅 리더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67%가 자사 업종에 '높은 AI 디스럽션'을 예상했다. 대응 우선순위는 데이터 수집(77%), AI 광고 형식 실험(72%), 인하우스 AI 구축(67%) 등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AI가 인터페이스 전쟁을 촉발했다”며 “브랜드가 적응하지 않으면 존재 위기"라고 경고했다.<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혼복 우승…오준성 男단식 정상(종합) 01-26 다음 이영자, 소주 한 잔 마시고 실신 “알코올 분해 인자 전혀 없어”(이영자TV)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