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MV 무단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공탁금 12억 납부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AteCcn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bd6e1f0630980a5c6f87af6d6b5c0279ed8a951265bbc87d585b37981fa2e" dmcf-pid="xdcFdhkL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75238405yb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jS9je4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75238405yb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36dec46745aa481379935961e6f5960330bc05fcc4746d228083e62ba6a985" dmcf-pid="yHugH471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소속사 어도어의 동의 없이 유튜브에 별도로 게시해 10억 원 배상 판결을 받은 영상 제작 업체 돌고래유괴단이 판결 가집행을 막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 12억 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8b9789c23279f75b9a4111ed589c18156b47833c37813a2624d97f627f0fe41f" dmcf-pid="WX7aX8zttI"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공탁금 12억 원을 냈다.</p> <p contents-hash="039258bdf25264440ea73cdc32750b0c7fd9219a62ba6f98bc72248449f11a12" dmcf-pid="YZzNZ6qF1O" dmcf-ptype="general">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이 언제든 위자료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어 이를 막기 위해 공탁금을 납부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b02285c4b2205337f7641c12490d5e09f3bb606f12aa18957f30b1b8020d163f" dmcf-pid="G5qj5PB3ts"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해당 금액은 가집행이 가능하다"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d8f4c721711b10443c0e50c1671cff400bf77c0db9cecfdae61f24ebcd3473b9" dmcf-pid="H1BA1Qb0Zm"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 측은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지난 20일 항소장 제출과 함께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으며 재판부는 같은 날 이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931b71c7bb3684cf2e797a26195bb7a16af2c0eaec65600396992a80773e1101" dmcf-pid="XtbctxKpYr"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은 지난 2024년 8월 돌고래유괴단이 제작한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 영상을 어도어의 서면 동의 없이 자체 채널 '반희수'에 게시한 것에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dfb5b8edbc8efd43a0ff7ef2b85c8a0ae6af4f933ed1d8cee5313c0c59cd1b6f" dmcf-pid="ZFKkFM9UZw"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 관련 영상 소유권이 회사에 있고, 계약서에 사전 동의 절차가 명시돼 있다며 감독판 영상 게시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으나 돌고래유괴단 측은 영상을 자체 채널에 올리는 것에 관해 "민희진 전 대표 재임 당시 구두 합의가 있었다"며 맞섰다. 결국 둘 사이의 갈등은 해소되지 않은 채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게 됐다.</p> <p contents-hash="bef74490a7d3d2236c07ddcc93e6a97a1ffd83282bbe5f74693f9044d385189f" dmcf-pid="539E3R2u5D" dmcf-ptype="general">변론기일 증인으로 직접 법정에 선 민 전 대표는 작업물을 올린 것은 업계 관행이며 구두로 합의가 된 사안이라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ed2518a1706ffc09dc33ca78b41f82c7fa6f681ee39ed4d6f281ff673d683" dmcf-pid="102D0eV7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75240590ij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j1RIAi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75240590ij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f0a0aef2df62337dc77bbb3a405baa9f9a614d624dd1d207aef95835dedccb" dmcf-pid="tpVwpdfzYk"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강화도 장어집' 법인으로 소득세 1/3 아끼고 취득세 중과 회피 정황" 01-26 다음 노조 "박장범, 계엄 당일 보도국장에 전화"…KBS 측 "사실 아냐, 法조치 검토"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