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0대 뉴스 4위 작성일 01-26 2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최정 9단 ● 이창호 9단 초점4(33~4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6/0005627557_001_20260126174932546.jpg" alt="" /></span><br><br>2010년 5월 13세 최정이 프로가 된다. 세계 최고 공격수 유창혁 9단은 이때부터 제자 최정과 같이 페어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자 마음먹었을지 모른다. 6월 어느 날 35세 이창호가 기자들을 불렀다.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면 기자들이 이창호에게 몰려가는 것은 봤지만 거꾸로 그가 먼저 사람들을 부른 것은 처음이었다. 열한 살 어린 연인과 함께 나와 결혼 날짜를 알렸다. 10월 결혼식은 조용히 치르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기자들조차 알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6/0005627557_002_20260126174932577.jpg" alt="" /></span><br><br>프로 초단은 8월 4회 지지옥션배 본선 첫판에서 쓴맛을 봤다. 다른 언니들이 시니어 선배들과 잘 싸웠다. 우승 상금과 명예는 '용맹스러운 그녀들' 12명이 나눠 가졌다. 숟가락만 얹었던 막내는 이듬해부터 지지옥션배 아이로 거듭난다. 2009년 열한 번째 MVP를 받았던 이창호는 2010년엔 국수전에서 열 번째 우승을 했다. 결혼 소식은 10대 뉴스 4위에 올랐다.<br><br>흑이 아래쪽에서 20집을 가졌다. 백36으로 <참고 1도> 1에 갈랐다면 또 다른 바둑이 된다. 흑39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2도> 거꾸로 백2를 먼저 두고 4로 덮는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박지우, 동계올림픽 韓 기수 01-26 다음 엔하이픈 ‘SHOUT OUT’, 밀라노 동계올림픽 응원가 됐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