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박지우, 밀라노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낙점…선수단 주장은 이상호·최민정 작성일 01-2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1/26/0001250903_001_20260126175312618.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2월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밀라노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 AP뉴시스</em></span><br><br>[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강자 박지우(28·강원도청)가 2월 7일 새벽(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개회식의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br><br>대한체육회는 26일 “차준환, 박지우가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고 전했다. 차준환은 2018년 평창대회, 2022년 베이징대회에 이어 역대 3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박지우 역시 2018년 평창대회부터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71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4년 전 베이징대회보다 6명 증가했다. 선수단 본진은 30일 결전지인 밀라노로 출국한다.<br><br>선수단 주장은 남자스노보드 이상호(31·넥센), 여자쇼트트랙 최민정(28·성남시청)이 맡는다. 이상호는 2018년 평창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3번째 올림픽인 밀라노대회에서 메달 추가를 노린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2018년 평창대회부터 3연패를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1/26/0001250903_002_2026012617531265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왼쪽)가 2월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밀라노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 뉴시스</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SHOUT OUT’, 밀라노 동계올림픽 응원가 됐다! 01-26 다음 차준환·박지우, 2026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