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불륜사연에 일반인 아기 사진 사용 논란…"가상 이미지일 뿐" 작성일 01-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FSm0YC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773601644f86231063c8ecd6506ea12438431cf7de5e33717cab332a3b82b" dmcf-pid="Kb3vspGh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4224414wigl.jpg" data-org-width="640" dmcf-mid="BJ8U5PB3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4224414wi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8ac3adce4a5fa9d19d6d85ada1971a78961ed1c8ad41e8f1758223576a89f" dmcf-pid="9K0TOUHl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방송 중 사용된 사진이 특정 아동의 실제 이미지가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79c0243de1bcbba1276ed9bf7955fd08910db25231b42708d263c8065e3f2a8" dmcf-pid="29pyIuXSwm" dmcf-ptype="general">26일 SBS Plus 공식 SNS에는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사용된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임을 알린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문제가 된 사진이 실제 아동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0d779346a2feb33a02ac67689c0e53a45387f0f0aed7d78da81192aee636d60" dmcf-pid="V2UWC7Zvrr"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한 네티즌이 “우리 아이 사진이 방송에서 무단으로 쓰였다”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작성자는 자신이 공개한 아동 사진과 방송 화면 속 이미지가 매우 유사하다며 “불륜부부의 출생 비밀을 설명하는 장면에 우리 아이 사진을 그대로 썼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3ee17ac2a4bdbf8a6c0e4fac0f828de265c40f8a841f4cd247db80b1af7e2b3" dmcf-pid="fVuYhz5TOw" dmcf-ptype="general">논란이 빠르게 퍼지자 누리꾼들은 당시 방송 장면을 캡처해 비교하며 논쟁을 이어갔다. 특히 MC 김지민이 사연 소개 중 사진을 들고 있는 장면이 문제의 사진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c236bd2ebbc6d3c3ebfd00b49744bf16d179cbae1432a045ab1fc5e5e1d72df" dmcf-pid="4Cke8DLxED"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문제 방송분은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서 다시보기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방송사 측은 해당 사진이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차 밝히며 추가 대응은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84b47d7a02a3a6123188d01f9d1fbcb321246fd711c3add25129f299249cf4" dmcf-pid="8hEd6woMmE" dmcf-ptype="general">한편 ‘이호선의 사이다’는 시청자 사연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유쾌한 진행과 신선한 구성으로 주목을 받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차지연과 린의 공감의 눈물 01-26 다음 최립우·강우진·장한음, ‘보플2’ 파생그룹 뭉치나…FNC “논의 중”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