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사연에 일반인 사진 무단 도용?…‘이호선의 사이다’ 측 “가상 이미지” 작성일 01-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Amoymj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c57d828caba592831972d4076e0017e8f4093014870bdf463049db9a6eae0" dmcf-pid="1qcsgWsA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사진l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72712953qjwr.png" data-org-width="647" dmcf-mid="Z0hYm0YC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72712953qjw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사진l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467264221ee59a3c5ee86806158436c8074992f689ad7b54b557ae7a8596a3" dmcf-pid="tSfMbaMV55" dmcf-ptype="general">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 영유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bf1b1eff462dbd85c6f3750bc5fd8aa4913aadd636958e207bd26de5195170c" dmcf-pid="Fv4RKNRf1Z"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한 누리꾼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오늘 아침에 지인한테 유튜브 링크와 함께 연락을 받았다. 이거 OO(너희 아들)이 아니냐며... 한 방송에서 우리 아기 돌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다 썼더라. 그걸 또 방송하고 유튜브로 쇼츠까지 만들고”라며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p> <p contents-hash="a1cfd90e214476667c7449e45c586d4854ffab780e9b171f8a2e43ff87eb4c44" dmcf-pid="3T8e9je41X"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은 앞서 24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 나온 장면이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두 커플의 사진과 아기 돌 사진을 두고 형제 부부의 불륜을 의심하는 멘트를 했다.</p> <p contents-hash="b02fba4243b70f17f51ed7fb97ab7242237ac9ab0489fd5d99deec1071c65bc2" dmcf-pid="0y6d2Ad85H"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해당 누리꾼은 “하나뿐인 너무 소중한 내 아기 사진을 저런 사건에 올린다고? 짜 가만 안 둔다. 진짜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면서 “이제는 저 사연 너 아니냐고 묻는 사람도 있는데 제 남편 형 없다. 열받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f4e1b9214f5d809d028849e3b60e01583133d57f6716dcf199af34c4733bff4" dmcf-pid="pWPJVcJ6YG"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26일 SBS 플러스 측은 공식 SNS 계정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77fb5809d3f4331e25dc798dbe794be6ef5e326b90a2cfe1d17e535cec0c325" dmcf-pid="UYQifkiPZ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해당 방송분과 다시보기 등의 영상을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서 삭제 조치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uGxn4EnQZ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한예리와 한 프레임 안에‥팽팽한 연기 호흡 01-26 다음 휘브, 블록버스터급 스케일 '록 더 네이션' 뮤비 예고…거침없는 기세로 '시청각 홀릭'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