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조코비치에게 반가운 부전승…8강서 체력 아껴 25회 우승 도전 작성일 01-2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6/20260126110636022236cf2d78c681439208141_20260126172511301.png" alt="" /><em class="img_desc">조코비치가 호주오픈 3회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는 모습 / 사진=연합뉴스</em></span>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8강에 부전승으로 올랐다. <br><br>26일 16강 상대 야쿠프 멘시크(17위·체코)가 복근 부상으로 기권했다. 멘시크는 "왼쪽 복부 통증이 심해졌다. 내일 코트에 서는 것은 향후 투어 일정과 건강에 큰 위험"이라고 밝혔다.<br> <br>24일 오사카 나오미가 여자 단식 3회전 전 기권한 데 이어 남녀 상위 랭커가 잇달아 물러나는 상황이다.<br> <br>조코비치는 남녀 통틀어 첫 메이저 단식 25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현재 마거릿 코트(호주)와 함께 24회 최다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3회전에서 판더잔출프를 3-0으로 꺾으며 메이저 통산 400승을 달성했고, 호주오픈 100승으로 3개 메이저(호주·프랑스·윔블던) 모두 100승 이상을 거둔 최초의 남자 선수가 됐다.<br> <br>38세 조코비치에게 체력을 아낄 수 있는 부전승은 반가운 결과다. 28일 무세티(5위)-프리츠(9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선거 앞두고 허위 학력 기재로 '잡음' 01-26 다음 테니스처럼 불공정한 스포츠가 있을까요?[박준용 인앤아웃 In AO]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