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홍의 인터뷰] 김정렬·황기순 "웃음으로 살고, 웃음으로 죽는다"(영상)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C4EnQNY"> <p contents-hash="bce9c7824906541062a39c468ac706bc637d881a9ac970b36c14a2a27d142072" dmcf-pid="y28fhz5TNW" dmcf-ptype="general"><br><strong>'숭구리당당' '척 보면 압니다', 웃음 뒤에 숨은 두 희극인<br>'강남 빌딩' 김정렬과 '오뚝이 인생' 황기순 '40년 인생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de5237ddc3d04dd86fd800ab09fc5ebd656cad4ef5430b28d408327056ddc" dmcf-pid="WV64lq1y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숭구리당당' 김정렬과 '척 보면 압니다' 황기순. 데뷔 40년을 훌쩍 넘긴 지금도 이들은 여전히 현역이며, 여전히 사람 냄새 나는 희극인이다. 인생의 바닥과 정상, 웃음과 눈물을 모두 지나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상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29386lewm.jpg" data-org-width="640" dmcf-mid="4EfkzLPK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29386le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숭구리당당' 김정렬과 '척 보면 압니다' 황기순. 데뷔 40년을 훌쩍 넘긴 지금도 이들은 여전히 현역이며, 여전히 사람 냄새 나는 희극인이다. 인생의 바닥과 정상, 웃음과 눈물을 모두 지나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상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e9f6b04954f5b34e5ae7189c731decdddcbd08a3ab9a93f2cbb5b61ca2f232" dmcf-pid="YZF1oymjaT"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숭구리당당' 김정렬과 '척 보면 압니다' 황기순.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먼저 떠오르는 7080 예능계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한 스튜디오에 마주 앉았다. </div> <p contents-hash="02828f7be1cc825d24e034a8d5a57091e5e32293333c6d64a88c900ca4f0ee07" dmcf-pid="G53tgWsAjv" dmcf-ptype="general">데뷔 40년을 훌쩍 넘긴 지금도 이들은 여전히 현역이며, 여전히 사람 냄새 나는 희극인이다. 부드럽고 착한 이미지, 동료 선후배들이 먼저 인정하는 인성, 그리고 웃음 뒤에 감춰진 각자의 인생 굴곡까지.</p> <p contents-hash="9af5c4694bd029178c5fbd211ce2cd5117452677d7ec6a77a86fab33aa99327a" dmcf-pid="H10FaYOcaS"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 인터뷰는 단순한 추억담을 넘어 '희극인이 살아온 시간'을 담담하게 들여다보는 자리였다.</p> <p contents-hash="a92f95ef72d3a07e80f06a6f43c7d0c1be027431012781698e49d8e98260a468" dmcf-pid="Xtp3NGIkol" dmcf-ptype="general">81년 MBC 공채 1기로 데뷔해 '숭구리당당'이라는 국민적 유행어와 슬랩스틱 춤으로 전성기를 누린 김정렬은 최근 1년 4개월 째 단주 중이다. 술로 모든 스트레스를 풀던 시절을 지나 "이러다 죽겠다"는 깨달음 끝에 스스로와의 약속을 선택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ZFU0jHCEah"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FtZnvwaaH"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FtZnvwaaH"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Ce8eiMysVhY?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eb9156c734eae7ea4755e749006c8812d2cba0a9ae6a4755fcdd5a6783153701" dmcf-pid="53upAXhDcC" dmcf-ptype="general">'척 보면 압니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황기순은 한때 도박으로 바닥까지 추락했지만, 도움의 손길과 자신의 결단으로 다시 일어섰다. 지금은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며 '무너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a955bb0c161219a7194ddff22fa0b7d1f4b3f01af03e2b77a42bce0513498ad" dmcf-pid="107UcZlwjI" dmcf-ptype="general">특히 김정렬의 '숭구리당당 춤'은 웃음의 상징을 넘어, 동료 희극인을 떠나보내는 추모의 몸짓으로 재조명됐다.</p> <p contents-hash="ab584f1edb6d7c77fa593b067f776ba91c47a52edf8429e308cecb315aeb5e30" dmcf-pid="tpzuk5SrAO" dmcf-ptype="general">故 서세원, 故 전유성의 장례식장에서 즉흥적으로 펼쳐진 이 춤은 '진정한 희극인의 장례식', '코미디언이 동료를 배웅하는 방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44b163fef2bc182cea961fef55ff871eff7574941886953218af418a6cd8a89" dmcf-pid="FUq7E1vmks" dmcf-ptype="general">웃음으로 살다 간 이들을 웃음으로 보내는 것, 그것이 이들이 말하는 희극인의 마지막 예의였던 셈이다. 인생의 바닥과 정상, 웃음과 눈물을 모두 지나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26dc0d55f148c2d269a2a1dbcf22d97bcb2dcf2067a38edda810f90ce5e03" dmcf-pid="3uBzDtTs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기순 김정렬,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먼저 떠오르는 7080 예능계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더팩트 스튜디오에 마주 앉아, 웃음 뒤에 감춰진 각자의 인생 굴곡을 털어놨다. 왼쪽부터 황기순, 필자, 김정렬. /이상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30635zxmi.jpg" data-org-width="640" dmcf-mid="8DHWRIAi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30635zx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기순 김정렬,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먼저 떠오르는 7080 예능계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더팩트 스튜디오에 마주 앉아, 웃음 뒤에 감춰진 각자의 인생 굴곡을 털어놨다. 왼쪽부터 황기순, 필자, 김정렬. /이상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921e711a3ba9561043e27099fafcac1cb8ff52c23742717d6738f50d201cb3" dmcf-pid="07bqwFyOor" dmcf-ptype="general"> <br><strong><다음은 황기순 김정렬 두 희극인과 주고받은 대화 요약 발췌, +전체 인터뷰 내용은 풀영상 참고></strong> </div> <p contents-hash="60a5e8b67076adbd9805f9c0b3823534518b7b7d3f0073b1ce09fa707223b9d0" dmcf-pid="pzKBr3WIow" dmcf-ptype="general"><strong>-오늘 보기만해도 절로 웃기고, 늘 부드럽고 호감도 높은 7080 예능인 두 분, 각별히 친하신 걸로 알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0ac4f6f4ef1e427a2c5f6f845fa60c3e39da84da287863542742337d54239d01" dmcf-pid="Uq9bm0YCcD" dmcf-ptype="general">"우린 MBC 개그콘테스트 1기와 2기이고, 방송 데뷔 선후배이자 같은 충청도 출신으로 오래된 인연, 형·동생처럼 지낸다."</p> <p contents-hash="bc6e98e8ce57af858017a0a6684d44161dbdc5c861216800371dc1bdf4c4755f" dmcf-pid="uH1ZnvwagE" dmcf-ptype="general"><strong>-우선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가만있자 내일, 아니 다음 주인가요? 코미디 신년회가 있죠?</strong></p> <p contents-hash="b6e2fef29648db9fb5325519c969e0ddfb7a5c823a13c0b59cc2f55c9492a1f7" dmcf-pid="7Xt5LTrNak" dmcf-ptype="general">"저는 지금 참석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연극 스케줄이 있어요. 마지막 공연이 31일 토요일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날 총연습, 그러니까 모든 스태프들이 다 와가지고 연습을 하는 날이라, 너무 아쉽습니다."(황기순)</p> <p contents-hash="68f9a3e05dbc0ad6a83db50e22cceec16f0b120581225d17eeb145799fb36d62" dmcf-pid="zZF1oymjAc" dmcf-ptype="general">"저는 갑니다 왜냐하면 왜 꼭 가야 되냐면, 그날은 많은 상품(협찬 선물)이 있습니다. 하하, 농담이고요, 사실 코미디협회 신년회는 꼭 참석합니다. 선후배들과의 돈독한 우정과 화합, 친목도모, 전통이 중요한 것같아요. 작년에도 갔고 재작년에도 갔고요."(김정렬)</p> <p contents-hash="f526c53b04238f4f5d4738c6e07bbf17feea7bd3a388f0aa32cee79c2a1f8cf2" dmcf-pid="q53tgWsAAA" dmcf-ptype="general"><strong>-김정렬 씨는 원래 술 좋아했잖아요, 술을 끊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짠가요?</strong></p> <p contents-hash="ac30ac88a75f11fae113b368ac3332cc3b0036f0ef0ae36f5857f4f7733b56ca" dmcf-pid="B10FaYOccj" dmcf-ptype="general">"예 술은 완전히 끊었습니다. (끊은 지) 1년 4개월 됐습니다. 술 때문에 잃는게 자꾸 많아지더라고요. 가정, 인간관계, 건강까지 흔들렸어요. 다들 그 좋아하는 술을 어떻게 끊었느냐고 말하는데, 어느날 신의 계시를 받듣 하루 아침에 딱 끊었어요."(김정렬)</p> <p contents-hash="34643120688bd3da5829f2ce4ddc60fe03e9ad4f0ed1ec124b9f1eeec01e2e4b" dmcf-pid="btp3NGIkAN" dmcf-ptype="general">"그건 제가 좀 부연 설명을 할게요. 사실 술 끊은 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형수님 말고는 저 황기순입니다. 바늘과 실처럼 행사 같은데를 자주 다녀야하는데, 술 때문에 일에 지장이 많아요. 저는 술을 아예 못마십니다만, 형님은 중독 수준이었어요. 즐기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아예 술로 풀어요. 아침에도 일어나서 벽 보면서 소주를 들이켜요. 안주도 없이 혼자 술 마시는건 중증이거든요. 그래서 형님이 단주한 지금은 제가 가장 반갑고 감사하죠."</p> <p contents-hash="8dc8d7ecdcfad75f1afe6a871628879f2c9a6687229606d110cfcc3c6f954b9e" dmcf-pid="KFU0jHCEoa" dmcf-ptype="general"><strong>-김정렬씨 하면 '숭그리 당당' 춤을 보면 누구나 웃음부터 나는데요. 이 춤이 슬퍼야할 상가집에서도 통한다는 게 매우 역설적입니. 선배 고 서세원(2023년), 전유성(2025년)이 떠날 때, 돌발적인 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는데, 이 춤이 갖는 의미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f93e40235bf70a21637de768d599e0ffb28e3ba3399a434738b890a627fe8a62" dmcf-pid="93upAXhDjg" dmcf-ptype="general">"사람이 태어나면 다들 기뻐하고 죽으면 슬퍼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희극인들은 갈 때도 즐겁게 갔으면, 마지막에도 웃음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전에 고인(전유성)이 좋아하던) 그걸 좀 털어줬습니다."(김정렬)</p> <p contents-hash="2f799738d34c4d7c67fe2265a296dd46883667b50416fdc4b63bf59fcfd2686d" dmcf-pid="207UcZlwjo" dmcf-ptype="general">3년전 서세원 영결식(아산병원)에서 선배 김종석이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김정렬 씨의 '숭구리 당당' 춤을 보여드리는 게 어떻겠냐"고 했고, 김정렬은 잠시 고민 끝에 장난을 치는 것으로 오해를 할까봐 영정에 인사를 하고 춤을 췄다. 김정렬이 '세원이 형, 먼저 가세요. 제가 길을 열어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한 이 내용은 숏폼 영상으로 확산되며 네티즌들로부터 '진정한 희극인의 장례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68901b2dc4dce6a77b36d8714ada0c81372b18c816dd432e4f005ec263928" dmcf-pid="Vpzuk5Sr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31882oeeu.jpg" data-org-width="640" dmcf-mid="6au0jHCE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HEFACT/20260126171531882oe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0968ec7dd9567bbef7e6ea09f18c5e92c7c657e7053831a17d547adbe01429" dmcf-pid="fUq7E1vmgn" dmcf-ptype="general"><strong>-김정렬 씨는 이 춤 하나로 그동안 가족을 다 먹여살리고 아이들 대학 보내고, 제가 알기로는 '강남에 빌딩도 두 채 샀다'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입니까? </strong></p> <p contents-hash="d125670b16d4f79b03c455794d905e7445dd07c5f7a287c16d5a0ce647f99c17" dmcf-pid="4uBzDtTsAi" dmcf-ptype="general">"네, 두 채는 맞는데요. 한 개는 제대로 된 한 채고, 다른 하나는 그냥 그냥 산 겁니다. 참 굉장히 부동산만 좋아했었어요. 저는 습관이 벌어서 그냥 땅을 사고 싶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춤 하나로가 아니라, 투자와 절약의 결과죠. (이 부분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다소 익살스럽게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c4ea93f5806fd99d039ea1bb683b3132cf76033dd672064582e2c3ec75c8bf7" dmcf-pid="87bqwFyOcJ" dmcf-ptype="general"><strong>-황기순씨도 왕년에 정말 잘나갔는데 김정렬씨가 강남에 빌딩 두개 살 동안 뭐했습니까? 지금은 경제적으로 좀 어떻습니까? </strong></p> <p contents-hash="13e14e7ce5958812331adfc921ba1110b82855a74b14b5ea32d4d3dff3154776" dmcf-pid="6zKBr3WIkd" dmcf-ptype="general">"도박사건 이후 한때 힘들었지만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줬고, 어떤 토대를 마련해주고, 다시 이제 움직이면서 괜찮았어요. 괜찮고 다 좋은데, 제가 혹시 이 방송 보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속담을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게, 티끌모아 태산이 사실은 굉장히 무너지지 않는 탑이거든요. 제가 변명이고 핑계인데 마음이 조금 급해요. 내가 정렬형 누구 건물 있고, 빌딩 있는 사람들을 내가 그들을 동경하는 게 아니고, 아들이 어리다보니까 나름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조금 빨리 기반을 잡겠다는 생각에 주변 사람들의 솔깃한 제안에 귀를 기울이다 보니까, 일종의 사기를 좀 세게...번 돈을 사기꾼들한테 갖다 줬죠."</p> <p contents-hash="dcd9502a39cbe1becfade1b3b382fc5384475245c6d71ca007422ed4cf0021b4" dmcf-pid="Pq9bm0YCce" dmcf-ptype="general"><strong>(중략) 상세한 인터뷰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strong></p> <p contents-hash="dadd871eb4b57907e2b7245837c6de04228cfefe027d6982e96a934bbe7f7f9e" dmcf-pid="QigLtxKpAR" dmcf-ptype="general"><strong>-공교롭데 두분,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한분은 단주, 또 한분은 단도박의 주인공이 됐다. 지금의 삶과 후배·대중에게 해줄 말씀이 있다면요?</strong></p> <p contents-hash="d5bdca137cd99c1ef0bd96fbe1a418d4e6c0f8221cb4a5bff04d171b9f48ae42" dmcf-pid="xnaoFM9UjM" dmcf-ptype="general">"아직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방송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고, 파크골프 사업을 비롯해 경제적 기반도 차근차근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도박은 처음부터 완전히 끊었고요. 지금은 도박 중독 상담(1336)을 알리는 역할도 합니다." (황기순)</p> <p contents-hash="6215a093439c99ff35ffcb43edfa1045cb66529cefa908d6b6c4a60498557c09" dmcf-pid="y53tgWsANx" dmcf-ptype="general">"술을 끊는 건 의지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그 순간이 오면 바로 실천해야 합니다.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나락에서 헤매는 삶을 살아야하죠.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오랫동안 웃음을 안겨주고 싶습니다."(김정렬)</p> <p contents-hash="77e1048a38d0ee1fb20f10144b3211ffccf535420ee7531f4c55f52f6f5ba52d" dmcf-pid="W10FaYOcoQ" dmcf-ptype="general">앞에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랫동안 방송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정말 지금도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기는 이 7080 대표 개그맨 황기순 김정렬, 두 분 오늘 스튜디오에 모셔서 여러 가지 재미난 얘기 많이 들어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affe5269258fd1679ab68af2977ad7f82648c965af090cd58536e4629ede74c8" dmcf-pid="Ytp3NGIkkP"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cdb18460fd8ac1ee264cccd2d6bf07a4a4f54d50389e4daa1c7beee324f9cb75" dmcf-pid="GFU0jHCEc6"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70주 연속 1위 01-26 다음 '46세' 강균성, '혼전순결 아이콘'의 양심고백 "서약 못 지켰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