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일반인 사진 무단사용 논란…확인요청 5시간 만에 "가상 이미지" [공식입장] 작성일 01-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INpdfz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06208aafb0f674bad772cc41730a53e978ba76bf2db297ae2984d7d17ce9a" dmcf-pid="ByCjUJ4q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1614872dkmn.jpg" data-org-width="640" dmcf-mid="7Iv1oym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1614872dk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3dd68a3965514e765754a68dac9428fd6afc0797f7b0eea4cfd7767126283c" dmcf-pid="bWhAui8B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 사진 무단 사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d88841e65f0a000d841ae912ee1bc6374f60f0d7056f7586367cff7f3202152" dmcf-pid="KYlc7n6bs1" dmcf-ptype="general">26일 SBS Plus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84c1af4f4dd9de3bb76fcef5c55d04d2bbb9c6ad62a727b39f76ec3e9a7d7e" dmcf-pid="91Ym9je4O5" dmcf-ptype="general">앞서 25일 한 네티즌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오늘 아침에 지인한테 유튜브 링크와 함께 연락을 받았어. 이거 OO(너희 아들)이 아니냐며.. 한 방송에서 우리 아기 돌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다 썼더라. 그걸 또 방송하고 유튜브로 쇼츠까지 만들고"라며 SBS Plus 예능 '이호선의 사이다'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6c9475d6a6697a54b672a8dc2bf481b61e5de2ba2ca37ac307f11db4eee661" dmcf-pid="2tGs2Ad8rZ"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가족 빌런과 관련된 사연을 다루는 장면에서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26c85293708300dce1647167173196b72ebb34dc9d6c449d093cc744172ab" dmcf-pid="VFHOVcJ6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1616125gkzy.png" data-org-width="640" dmcf-mid="zIDi5PB3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71616125gk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f7df3662533e7ce94d6d8db4186d340ffc240c7b1fddc0781a31e91bebc61" dmcf-pid="f3XIfkiPrH"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지민과 이호선은 두 커플의 사진과 아기 돌 사진 등을 두고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자가 서로 갈등을 했던 거다. 삼각 관계. 형제가 한 여자를 사랑했다. 동생으로 보이는 남자의 손이 형 쪽으로 가 있지 않나"라고 "결혼했는데 형의 아기인 거냐"', "동생 아이의 돌잔치에 가서 계속 안 좋은 얘기를 하거나, 비웃거나, 차별, 경쟁 구도 이런 거 아닐까" 등 형제 부부의 불륜을 의심하는 멘트를 했다. 특히 김지민이 아기 돌 사진을 들었을 때 '출생의 비밀'이라는 자막의 송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2d4c230a3f91e11e6e9002bb1794a2da703d253e40519cfb13ad7a30b3e450" dmcf-pid="40ZC4EnQDG" dmcf-ptype="general">이 네티즌은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지 방송국에서? 심지어 우리 아기 얼굴 나온 사진을 들고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런 얘기 하고 있다"며 "결혼식 때부터 수많은 도용 당해봤지만 정말 이번엔 참을 수 없어 너무 화가 난다. 하나뿐인 너무 소중한 내 아기 사진을 저런 사건에 올린다고? 너네 진짜 가만 안둔다. 진짜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불쾌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615e6c20d988d6335ef9439ac04a692ce706f57aba56869323ecccafc307a1f8" dmcf-pid="8p5h8DLxOY" dmcf-ptype="general">26일 마이데일리는 '이호선의 사이다' 측에 해당 논란과 관련해 확인 요청을 한 지 5시간 만에 공식 계정을 확인하라는 답변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4e166bf18fff9a18e858b9937dd3a4b9517c994107e39046180d78759902f64" dmcf-pid="6U1l6woMmW"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의 사이다'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방송분과 관련된 영상을 삭제 조치했으며, 해당 네티즌에게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네티즌은 "오늘 제작진 전화 왔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리베리,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1월 그룹 부문 1위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01-26 다음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34주 연속 1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