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6년 공백 남편·도전하는 아내…원빈·이나영 부부, 극과 극 행보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d0H471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d7b489a74bf16971107396ccd04c6f1ae35b86d349096b69eb3bdad70651e" dmcf-pid="XnJpX8zt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건호 감독,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170530340nwhq.jpg" data-org-width="559" dmcf-mid="YlmPKNRf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170530340nw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건호 감독,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ecd1121df6c41f307854681af7d944ebe9bba68b17f4dd1cf6aa91dff16f88" dmcf-pid="ZLiUZ6qFdT" dmcf-ptype="general"> <br>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극과 극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남편은 연기하지 않고, 아내는 도전하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368b6db617a4d912882f1823fff2b066f4ae09466178cf786ebebcfdff1f85ce" dmcf-pid="5onu5PB3Jv" dmcf-ptype="general">2026년에도 원빈의 차기작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지난해 생활 솔루션 플랫폼과 요식업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던 이슈가 원빈의 근황 전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ff851e36b6d1d2ab74b6a55bf5b96eb26dbed991875151593a795051a1274" dmcf-pid="1aoztxKp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빈. 아정당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170531722zsaf.jpg" data-org-width="559" dmcf-mid="GZGaeCcn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170531722zs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빈. 아정당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3f49943c8078d24aae6ffbd52befa3c6734f03f7890869c666e9be72691036" dmcf-pid="tNgqFM9Uil" dmcf-ptype="general"> 잘 알려졌듯,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새 작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16년째 공백 상태다. 2017년 영화 '스틸 라이프' 판권 구입을 제안하고 기획에도 참여하는 등 복귀 움직임을 보였지만 출연은 불발됐다. 이후에는 '복귀설'도 뚝 끊겼다. 최근 몇 년간은 원빈의 새 작품과 관련한 업계 풍문조차 들려오지 않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c2057e091c94f17c2558c80ef10ca37c496aeb126b996ba48555c39ad7232d7" dmcf-pid="FjaB3R2uL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나영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웨이브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기존에 선보여왔던 작품과는 결이 다른, 잔잔한 일상 힐링 드라마의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ef16f1cde6a869be6bf323ccdf386699c1ce650f9dbd38295c8b12431726f4c7" dmcf-pid="3ANb0eV7LC"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단편영화에도 도전했다. 신예 조희수 감독의 '신원미상'을 통해 1인 2역을 소화했다. 이나영이 독립영화에 출연한 것은 2015년 '슬픈 씬' 이후 10년 만이다. 이나영은 '신원미상' 측을 통해 “평소 단편, 독립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시나리오를 받아보고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 배우로서 뜻깊고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61541c9359e53cac1fed6291e42e9418ecf48a45d49f74105800eb1ab978306" dmcf-pid="0cjKpdfziI"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부터는 ENA 월화극 '아너: 그녀들의 법정' 촬영에 매진하며 오는 2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은채, 이청아 두 여성 배우와 함께 여성 서사를 이끈다. 데뷔 이후 처음 변호사 역할을 맡았는데, 전작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단단하고 강렬한 여성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5882cbc5b8b9bd26844e42b9560f83c6c94641615212b4588e43096a4d8a43fa" dmcf-pid="pkA9UJ4qJO" dmcf-ptype="general">2023년에도 “(원빈이)좋은 작품을 찾아보고 있다. 좋은 영화를 보면 부러워하기도 한다. (새 작품을 들고)나올 거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원빈의 근황을 이야기했던 이나영.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원빈 대신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c87cb76a38a03728a48365c7d6135153db681a225009c07d20da7740a269af1" dmcf-pid="UEc2ui8BRs"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원빈과) 같이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같은 배우이니까 (연기의) 어려움과 (배우가) 뭘 어떻게 토해내야 되는지를 이해한다. '힘내라. 어렵겠다'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uDkV7n6bnm"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가는 팬에겐 필기 노트 주겠다" 01-26 다음 다비치, 단독 콘서트 성료… 에픽하이·화사 게스트 출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