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1월 추천작] 인포카 '인포카 비즈' 작성일 01-2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nFYVUZ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99372b56aec4913cb8d9d0b18fd99d3d9def2e1d421b8ab80cfb4ea90a95d" dmcf-pid="bH8TspGh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포카 비즈 구동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03850gqxv.jpg" data-org-width="700" dmcf-mid="zv7DgWsA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03850gq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포카 비즈 구동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cca5304060ae41010fde4ed5200b05e62bb6af48b8b31dd3a6bffba00b66f" dmcf-pid="KX6yOUHlIJ" dmcf-ptype="general">인포카는 차량의 표준 진단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주요 운행 및 정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차량 데이터 관리 플랫폼 '인포카 비즈(INFOCAR BIZ)'를 출품했다.</p> <p contents-hash="16c4297fb99db774e4328b660a60512d19ee99381d220dc4ee8ee1aafe5ddbb5" dmcf-pid="9ZPWIuXSrd" dmcf-ptype="general">인포카는 차량 진단 및 데이터 분석 기술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상용화 노하우를 보유한 데이터 전문기업이다.</p> <p contents-hash="8d7744aca42a96ccadab5bb8837fdcdf784b50921f0c5e2265c59ade431b5a33" dmcf-pid="25QYC7Zvme" dmcf-ptype="general">인포카 비즈는 차량의 전자제어장치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시각화해 운전자와 관리자가 차량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됐다. 기존 단순 진단 장비와 달리 차량 진단, 운행 관리,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합 제공해 공공기관·법인·고객관리사(리스·렌터카·캐피탈 등) 등 다수 차량을 운영하는 조직에서도 효율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해진 것이다.</p> <p contents-hash="7b59bac5e49778c616292b7b5361bd5c6a00ba714df6026b2e622e6ce516feb5" dmcf-pid="V1xGhz5TsR" dmcf-ptype="general">해당 플랫폼은 차량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고장 진단, 운행 패턴 분석, 정비 이력 추적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든 정보는 클라우드에서 자동 처리돼 운전자와 관리자가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성능 저하와 이상 징후를 조기 탐지한다. 예측 정비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점검을 줄이고 운행 중단 시간을 최소화해 정비비용 절감과 운행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다.</p> <p contents-hash="239fdd4d6302ff8cee3472c9ee02d3d5d8c41a4564cb70b5ddc029a23ae9391a" dmcf-pid="ftMHlq1ymM" dmcf-ptype="general">또한 차량별 데이터를 한 계정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공공기관, 법인 등 다수 차량 보유 조직의 관리 효율을 극대화한다. 더나아가 차량 단위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적용해 공공기관·법인·소비자 등 기업간거래(B2B)·기업과 정부간 거래(B2G)·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을 모두 포괄하는 구조로 확장성을 확보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5d483b6157aea81d900f0d88195c364f4a97a9874d960dd9d2d9f1b55a16b" dmcf-pid="4FRXSBtW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거석 인포카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05133cdbf.jpg" data-org-width="525" dmcf-mid="qFj71Qb0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05133cd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거석 인포카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98bfa17d8556d56143b1fcf5bdae1b0ff74e67b39ccb51863ae9fcfccb09bd" dmcf-pid="83eZvbFYDQ"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서비스 인증, 현지 파트너십, 글로벌 플랫폼 확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는 GS 인증(1등급)과 CE·FCC·TELEC·IC 등 주요국 인증을 모두 취득해 국내 공공조달과 해외 서비스 확산을 병행할 수 있는 기술적 신뢰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일본·동남아·몽골 등 아시아 지역에서 데이터 서비스 협력 및 플랫폼 현지화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6666e11e41e999da5ec10a9994e2cf7e4a8883d2008bda42ce29fe4d123d10a1" dmcf-pid="60d5TK3GIP"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에는 제조사 전용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차량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단순 진단을 넘어 차량의 고장 가능성과 소모품 수명까지 예측해 미리 알려주는 기능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ae285db17cf178d9907b7c21041e9ef9d4baa951424cc0398b24512c16d8273c" dmcf-pid="PpJ1y90HI6" dmcf-ptype="general">최거석 인포카 대표는 “인포카비즈 차량관리시스템은 기존 GPS 기반 및 자가진단장비(OBD) 기반 솔루션과 달리, 저희는 제조사 진단 데이터까지 해석할 수 있어 진단의 정확도가 다르다”며 “진짜 차량 데이터를 읽고, AI가 의미 있게 분석하는 시스템, 그것이 인포카비즈가 지향하는 미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46cad8dbdbf35e879fff3849efe81c097af5bd2c1be4d88a7d96e3d7921400" dmcf-pid="QUitW2pXr8"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SW상품대상 1월 추천작] 모니트 'RTPS' 01-26 다음 김기환 IBS 단장 “양자 세계 실험으로 이해 넓힐 것...양자 클러스터 조성도 힘 보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