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1월 추천작] 펀진 '이글아이' 작성일 01-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saeCcn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30acbab1669f3908e3d8d7e7b34cdfbed6770bdef21467503d3dbf9a0d753" dmcf-pid="95ONdhkL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글아이 구동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18072acwv.png" data-org-width="700" dmcf-mid="BsIjJlEo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18072acw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글아이 구동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3d106d7778afd75231941a20356ef8a963ead76f4d24c0ff360935e2234d4" dmcf-pid="21IjJlEosQ" dmcf-ptype="general">국방 버티컬 인공지는(AI) 전문기업 펀진은 AI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이글아이(EagleEye)'을 출품했다.</p> <p contents-hash="5e56e8172ecdc6e5447d4866d99d57498e9d0ae5e6e978d6db16437014276fca" dmcf-pid="VtCAiSDgOP" dmcf-ptype="general">이글아이는 AI가 스스로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AI 기반 합성데이터 생성·관리 플랫폼이다. 실제 수집이 어려운 전장·치안 환경의 이미지와 영상을 고정밀로 재현해 학습 데이터를 생산한다.</p> <p contents-hash="9db63de66e740abbc40eb3f39bfd715e01ecef069fbe4bb15cc7fb0830cb2cf6" dmcf-pid="fFhcnvwar6" dmcf-ptype="general">특히 악천후, 야간, 위장된 목표 등 기존 영상센서가 취약한 상황에서도 AI 학습용 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어, 국방 AI 모델의 인식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폐쇄망에서 운용이 가능하게 설계돼 외부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한 군 적합용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p> <p contents-hash="23dfd7e0ad7f6dfec54cfe5b9179942578308ae043a080126af53d812f7f639c" dmcf-pid="43lkLTrNm8" dmcf-ptype="general">펀진은 이글아이를 통해 데이터 부족 문제로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던 군·치안 AI 개발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실제 이글아이는 지난해 5월 육군 인공지능센터에 납품되어 실전 환경에서 운용 중이며, AI 참모체계 'KWM(Kill-Web Matching)'과 연동돼 표적 인식·의사결정 지원 모델의 정확도를 향상시켰다.</p> <p contents-hash="47b4a5753d4646c873ed33eafe8fbe56f20e9c14774bc73f3fc29c1ac5da95af" dmcf-pid="80SEoymjr4" dmcf-ptype="general">이글아이는 국방 AI 분야 최초의 DQ(Defense Quality)마크 인증과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해 공공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 플랫폼임을 입증했다. 또한, 절충교역 추천품목으로도 선정됐다. 향후 경찰청·국토부 등 공공안전 분야로 확장할 예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ca18a1c8ae41b1593747745a4de2bc60231bee5d7fcbcc74776c2a4f72313" dmcf-pid="6pvDgWsA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득화 펀진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19364neic.png" data-org-width="502" dmcf-mid="ba871Qb0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70319364nei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득화 펀진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af838b6ebf13437875dfc87921533fc0fe32c28631113fc1f2cbfd8114276a" dmcf-pid="PUTwaYOcmV" dmcf-ptype="general">펀진은 국방 분야를 넘어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감시보안 등 민간 영역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ADEX, AI Festa, 국제치안산업대전 등 주요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해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82a182949edcbb112f0cc0387d211e00b0c7196a72b3d4a824f08a56e58ccf" dmcf-pid="QuyrNGIkE2" dmcf-ptype="general">이글아이는 향후 눈으로 확인 가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RF 스펙트럼 등 주파수를 생성하는 차세대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900b50371f5b14337ad070be935c0e407bc781c273a0d0047e5b68e5e0b1d2" dmcf-pid="x7WmjHCEs9" dmcf-ptype="general">펀진은 2025년 기준 매출 2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중 약 20% 이상을 이글아이 관련 사업에서 창출할 계획이다. 국방·공공 프로젝트의 연속 수주와 함께 산업·치안 분야로의 응용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8420834e47e57a33ae546ffdbbbd6812f2fb8abbb2eedc004786ac54b16855c" dmcf-pid="ykMKpdfzwK" dmcf-ptype="general">김득화 펀진 대표는 “이글아이가 최근에 받은 DQ 인증은 단순한 품질 보증을 넘어, 국내 AI 소프트웨어가 군수용 체계로 공식 인증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펀진은 이글아이를 통해 국방 AI의 데이터 품질과 신뢰성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향후 주파수 생성 등으로 합성데이터 2.0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e3e98fcbe348c85e6cf7fdd1c226d3fe99c516635a57b253bdf8188b7d2111" dmcf-pid="WN2Q9je4Eb"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기환 IBS 단장 “양자 세계 실험으로 이해 넓힐 것...양자 클러스터 조성도 힘 보태” 01-26 다음 삼성SDI, 美 공장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위한 전환작업 착수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