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 동계올림픽 개회식 기수 선정 작성일 01-26 28 목록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의 한국 선수단 기수로 뽑혔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차준환과 박지우가 다음 달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국 대표팀을 이끌 기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지난 2018년 평창대회 15위에 이어 지난 베이징 대회에서 5위에 오른 차준환은 세 번째로 출전하는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피겨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여자 빙속의 베테랑 박지우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br><br>이밖에, 스노보드 이상호와 쇼트트랙 최민정은 대표팀의 남녀 주장으로 뽑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삼성SDI, 美 공장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위한 전환작업 착수 01-26 다음 “충격 비보!” 미식축구 선수, NFL 상위라운드 지명→노숙자 캠프 전락→둔기에 맞아 사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