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라테연맹, 신년 기지개… 제1차 이사회 및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작성일 01-26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6/0000733787_001_2026012616530983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가라테연맹은 26일 “지난 18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144호 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이사회와 정기대의원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br>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3건, 심의사항 7건을 심의했고,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전국 시도연맹의 운영현황, 체육단체 혁신평가 결과,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 등을 보고하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심의 등을 진행했다.<br> <br> 이어 차주에 개최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에선 가라테 저변 확대와 발전에 공헌한 기관과 개인에 대한 유공자 시상도 진행됐다. 연맹 공식후원사인 ㈜무토에겐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최덕수 소청위원장과 양기표 경상남도가라테연맹 회장에게는 연맹 발전의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br> <br> 2025년도 한해 동안 가라테 보급과 전문선수 등 인재 발굴에 힘쓴 최우수 체육관에게는 랩터스 마샬아츠 아카데미, 우수 체육관에는 의천관 제천도장에는 표창장과 함께 우수체육관 인증 현판을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6/0000733787_002_2026012616530993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나아가 모든 안건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원활히 의결했으며, 특히 시도연맹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연맹의 비전을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는 설명이다.<br> <br>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2026년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비롯해 리야드 실내무도AG, 세계청소년가라테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가라테 국제대회 등이 연이어 개최되는 해인 만큼 연맹 임원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이 더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연맹 관계자는 “올해도 투명한 행정과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장 인프라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여, 대한민국 가라테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황금콤비' 임종훈-신유빈, 첫 출전 종합선수권 혼복 우승(종합) 01-26 다음 제니, 월드투어 강행군에도 ‘오운완’...선명한 ‘11자 복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