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탄녀로 욕먹던 ‘악역전문’ 이주화…보톡스·리프팅도 NO!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0대 중반, 주름 없는 피부의 비밀…이주화가 선택한 자연노화 관리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iQ6woM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349c1323262dc0dfcbac2e7d4f3ae91164ba935b3ecb407f3c20ffc79d61a" dmcf-pid="5eYhIuXS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5648dqun.jpg" data-org-width="1081" dmcf-mid="2FNJeCcn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5648dq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83908dec390697da1cf6fc9b44cfba6efa116448cdcd50f4c3ac09e1459d18" dmcf-pid="1dGlC7ZvMh"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화는 악역, 가정파탄녀, 분노를 유발하는 인물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질타를 한몸에 받아온 연기파 배우다.</p> <p contents-hash="45b04b7919afa2e27fb889b2d0e5fdbe3537f7f0ba0c78f5dec480f5e5438114" dmcf-pid="tJHShz5TMC" dmcf-ptype="general">연기에 대한 집요함은 삭발까지 감행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이주화의 또 다른 면이 화제를 모았다. 연기가 아닌 ‘피부’다.</p> <p contents-hash="5d77202730015724e2a31ae1258a9d9d4804632327f0f4c02edbb616b9d7b9e3" dmcf-pid="FiXvlq1yMI" dmcf-ptype="general">이주화는 최근 MBC ‘깡있는 아침’에 출연했다.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쉼 없이 활동 중인 그는 5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가까이 마주한 MC들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823ec00ab1b0d1d989daeac45e6600bb9202c4bb53d4d8ac212123c6ae35c75" dmcf-pid="3nZTSBtWnO" dmcf-ptype="general">강주은 MC는 “피부가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렇게 관리를 잘하실 수 있으신가요? 바로 옆에서 보는데 피부가 정말 너무 좋으세요”라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dc0a9883f654e1a32bf440eb94373ab091c8d9663844481b7482739f889ac3" dmcf-pid="0L5yvbFY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7011cdnx.jpg" data-org-width="1081" dmcf-mid="HC1WTK3G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7011cd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603fb09cf3f8522795afe97419a6fd0573fd2d4e341b17e411ec78107d55f0" dmcf-pid="po1WTK3GRm" dmcf-ptype="general">한현민 MC 역시 “정말 소문난 피부시잖아요. 이번에 연달아 두 편 공연하신 것도 대단하신 거예요. 저도 무대에 서는 사람이라 떨림을 아는데, 2인극과 1인극을 동시에 공연하시고 피부관리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못하시는 건 뭔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6d51462b74dca106cd8ab837302b8879a86c4f02f38a120bb0d9e808c51028" dmcf-pid="UgtYy90HLr" dmcf-ptype="general">화려한 관리 비법이 있을 것 같지만, 이주화의 대답은 의외로 담백했다.</p> <p contents-hash="3aa37a9706ccf5deb5711107f64e22cc06365ec2fd4924a271215c07d162c823" dmcf-pid="uaFGW2pXiw" dmcf-ptype="general">그는 “따로 관리받는 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일상에서 지키는 몇 가지 원칙을 소개했다. 세안 후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고 자연 건조를 하고, 하루 한 번은 반드시 마스크팩을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여부와 상관없이 집에서도 바르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챙긴다. 야채 위주의 식단과 충분한 수분 섭취도 빠지지 않는다. 술과 담배는 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6278b7c2855e5390c991ad781c835129346a0bba4ba8fc2443f2f7008b4763ce" dmcf-pid="7N3HYVUZLD"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대목은 시술에 대한 그의 생각이다.</p> <p contents-hash="f42bade361dfd1be32723cc6bd9924a3e43f008ec3314b879fd9dcbf755c4df9" dmcf-pid="zj0XGfu5RE" dmcf-ptype="general">이주화는 보톡스나 리프팅 시술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첫 번째로 꼽았다. 노화 역시 거스를 대상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과정이라는 것.</p> <p contents-hash="7eea136199d27b75cac80363c5f8934f965cd50aec8871a83889efa3e34a93c1" dmcf-pid="qku1Z6qFnk" dmcf-ptype="general">또한 피부가 20대 청춘으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는게 아니라, 조금씩 천천히 주름진다고 생각하는 긍정적 사고다. 스트레스도 붙잡아 두지 않는다.</p> <p contents-hash="0bced0aa1414f614369b35c17801c17397ca893b438af246d13879749e57139e" dmcf-pid="BE7t5PB3Mc" dmcf-ptype="general">이처럼 드라마 속 이주화는 가정을 흔드는 악역이지만, 일상에선 노화를 천천히 늦추는 긍정의 주인공으로 사는 듯 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ee17dfda9758bc1a40efcfd5b0ef3f72301b33bb93a3ccc290c9db7d37e71" dmcf-pid="bDzF1Qb0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8370vnfp.jpg" data-org-width="647" dmcf-mid="X3FGW2pX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64448370vn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5de704f1bca7bbd9ad7583c34b0ce23f3e6acbedc01aa8e84e44d0cbbbb4e9" dmcf-pid="Kwq3txKpLj" dmcf-ptype="general">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본 '차은우 쇼크' [IZE 진단] 01-26 다음 '아저씨' 배우들, 16년 만에 원빈에 러브콜…"차기작 같이 하고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