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기수 선정 작성일 01-26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표팀 주장은 스노보드 이상호와 쇼트트랙 최민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6/0003052401_001_20260126164109235.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차준환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차준환과 박지우가 다음 달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국 대표팀을 이끌 기수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br><br>차준환은 한국 피겨의 간판스타로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동계 올림픽 참가다.<br><br>박지우는 오랜 기간 한국 여자 빙속을 이끈 베테랑으로 역시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br><br>또 스노보드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표팀 남녀 주장으로 뽑혔다.<br><br>‘배추보이’ 이상호는 평창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한국 스키 선수 처음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최민정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으로, 앞서 두 번의 동계올림픽에 나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U-18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4부 우승…5전 전승으로 3부 승격 01-26 다음 UFC 보너스 인상…4명에 10만 달러씩, KO승은 2만5000 달러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