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조합’ 임종훈-신유빈, 국내 종합탁구선수권 혼합복식 첫 우승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회 2연패 노린 조승민-주천희 제압<br>지난해 파이널스 우승 등 기세 이어</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6/0005627450_001_20260126162815644.jpg" alt="" /><em class="img_desc"> 임종훈-신유빈 조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탁구 종합선수권 혼합복식 우승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처음 출전한 제79회 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조승민-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조를 3대1(11-2 10-12 11-9 11-9)로 눌렀다. 2024년 파리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하고 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에서 우승했지만 국내 종합선수권에는 한번도 출전하지 않았다.<br><br>2세트를 듀스 끝에 내줬지만 임종훈-신유빈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면서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조승민-주천희를 제압했다. 대회 남자 복식에서는 우형규-최지욱(이상 한국마사회)가 정상에 올랐고, 주천희-김성진(이상 삼성생명) 조는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계 페굴라, 디펜딩챔프 키스 꺾고 호주오픈테니스 8강 진출 01-26 다음 한국 종목 최다 11명 출전 스노보드, 알고 보면 더 재밌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