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이상화 받은 오메가 시계…밀라노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은 누구 작성일 01-26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1/26/0003692430_001_20260126163515294.jpg" alt="" /></span>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선수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로 준다. <br><br>1932년 로스앤젤레스(LA) 여름올림픽부터 타임키퍼(시간 기록원)를 맡아온 오메가는 “한국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26일 알렸다. <br><br>오메가는 2012년부터 여름·겨울올림픽마다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줬다. 앞서 진종오(2012년 런던·사격), 이상화(2014년 소치·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양궁대표팀(2016년 리우), 황대헌과 최민정(2022년 베이징·이상 쇼트트랙), 오상욱(펜싱), 오예진(사격·이상 2024년 파리) 등이 시계를 받았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아랑·배드민턴 서승재, 전주 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01-26 다음 “중국인 자랑스러워” 린샤오쥔, 기대감 ‘싸늘’…“귀화파 류샤오앙과 최근 1년 주춤, 올림픽 글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