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개회식 기수 작성일 01-2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노보드 이상호·쇼트트랙 최민정은 대표팀 주장</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남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시청)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6/0006207385_001_20260126162313173.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차준환, 박지우.(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대한체육회는 26일 차준환과 박지우가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국 대표팀을 이끌 기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br><br>차준환은 한국 피겨 간판스타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15위에 올랐고, 베이징 대회에선 종합 5위까지 차지했다.<br><br>장거리 국가대표 박지우는 오랜 기간 한국 여자 빙속을 이끈 베테랑이다. 박지우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차준환과 박지우는 2018 평창 대회,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3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br><br>스노보드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은 대표팀 남녀 주장으로 뽑혔다. 두 선수 역시 3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베테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프린, 9번째 시즌 1위 “내가 진정한 스키 여제” 01-26 다음 2026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기수는 차준환·박지우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