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황금 콤비'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제천서 우승 작성일 01-2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6/0008735339_001_20260126162712568.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2026.1.25 ⓒNews1 /뉴스1 손도언 기자</em></span><br><br>(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세계랭킹 2위인 한국탁구 혼합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br><br>임종훈-신유빈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주천희-조승민(삼성생명)과 접전 끝에(11-2, 10-12, 11-9, 11-9) 우승을 차지했다.<br><br>앞서 임종훈-신유빈은 전날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전에서 박강현-이다은(이상 미래에셋증권)과 전 게임 접전 끝에(9-11, 13-11, 10-12, 11-5, 11-5) 진땀 승부를 펼쳐 결승 티켓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복부 움켜쥐고 물러난 상대...조코비치, 호주오픈 8강 직행 01-26 다음 환상의 혼합복식 조합 신유빈-임종훈, 탁구종합선수권 대회 첫 우승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