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혼합복식 조합 신유빈-임종훈, 탁구종합선수권 대회 첫 우승 작성일 01-26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1/26/0002788381_001_20260126162616060.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과 신유빈. 연합뉴스</em></span> 환상의 혼합복식 조합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짝이 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 임종훈-신유빈 짝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조승민-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짝을 게임 점수 3-1(11-2 10-12 11-9 11-9)로 물리쳤다. <br><br>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과 신유빈은 처음 출전한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최강의 경쟁력을 보였다. 지난 대회 우승 조합인 조승민-주천희는 짝은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br><br> 임종훈-신유빈 짝은 첫 게임에서 상대를 압도했지만, 2게임에서 조승민-주천희의 반격에 주춤했다. 하지만 3~4게임에 펼쳐진 팽팽한 접전 상황을 마무리하며 패권을 차지했다.<br><br> 둘은 경기 뒤 취재진 인터뷰에서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이미 땄으니 이제는 금메달이라는 더 큰 목표를 세우려 한다”(임종훈) “과정이 좋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생각한다”(신유빈)라고 말했다.<br><br> 한편 남자복식에서는 우형규-최지욱(이상 한국마사회), 여자복식에서는 주천희-김성진(이상 삼성생명)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역시 황금 콤비'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제천서 우승 01-26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강화군 현장조사 나선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