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강화군 현장조사 나선다 작성일 01-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Rmpdfz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bd9c8ec01534d5419959d99cceb41df9b65b1464217451b7f537ebf9657f3" dmcf-pid="t8VNH471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61345713fwtb.png" data-org-width="700" dmcf-mid="5YTqgWsA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61345713fw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cdabab4d0011948773eb966fa15aae46eaa580077ade7d2d85b6ce00d0f2be" dmcf-pid="F6fjX8ztS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강화군청이 200억대 탈세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가족 법인을 조사한다.</p> <p contents-hash="4dddf3299928de0fdb96323e83573d9a87755a973f89274f66cce1ca0add1e10" dmcf-pid="3P4AZ6qFWh" dmcf-ptype="general">2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은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고 모친이 대표이사로 있는 유한책임회사 A법인과 관련한 신고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강화군은 민원 내용을 토대로 A법인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e9e0a7a2928ef41a3a10ba6138beb2dd97223423b0291eec8e20ce8850ab061" dmcf-pid="0Q8c5PB3TC" dmcf-ptype="general">해당 민원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 신고 내용에는 A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여부 및 법인 주소지 변경 미이행 가능성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11bab070fe53b8db4a1e109d3438da489efc221551354fc7eb23c5f8ff5b6ed" dmcf-pid="px6k1Qb0WI" dmcf-ptype="general">민원인은 A법인의 소득 귀속⋅거래 구조가 위법 여부가 문제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운영되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e55d12c3088f1c1aed3bf9c25991674b2ef12e3cb61649fce32107d04a863c12" dmcf-pid="UMPEtxKplO"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가 국세청에서 200억원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차은우가 어머니가 세운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고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a1563e8fd2774418923f0df21e5268b3f652f21309c5c18acc687ca9e940e14" dmcf-pid="uRQDFM9Ul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3427fd8560ce248cc738d29b6cd1d2b14f24d06f463190f518066ca66bf2164" dmcf-pid="7exw3R2uS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상의 혼합복식 조합 신유빈-임종훈, 탁구종합선수권 대회 첫 우승 01-26 다음 男男연프 '남의연애4' 또 흥행…웨이브 행복한 비명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