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200억 탈세의혹' 벗을까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대형 로펌 선임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Yenvwa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603e03da33006b599e7c5ddbe9825e02257785498a95200331d7af5381986" data-idxno="652813" data-type="photo" dmcf-pid="xpHJoymj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61629571lbzo.jpg" data-org-width="720" dmcf-mid="6tkzKNRf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61629571lb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2b67055d2757368e7cdfb6b8e955943421b935a10637fe2d5b0769a2e10118" dmcf-pid="WAJZFM9UM5"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대형 로펌을 선임한 사실이 파악됐다.</p> <p contents-hash="01637a8cfe2f7ab573c22533b28feb536a1f3abaed9287a346ff8930e8f11e63" dmcf-pid="Yci53R2ueZ" dmcf-ptype="general">26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대형 로펌 세종을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 세종은 과거 그룹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담당한 로펌이다.</p> <p contents-hash="e5f0208602ef3332cf404f9d06185de93758c942f78443ca0b73057ef4adf089" dmcf-pid="Gkn10eV7LX"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가 입대 전인 지난해 7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아 200억 원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실제 세금 추징율이 200억 원으로 확정된다면 차은우는 국내 연예계에서만 1위 규모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p> <p contents-hash="0257c61edf56c6a1c9f97a92b2fe8ab6aa3fb95a30874d80ee68602aac014fda" dmcf-pid="HlDB2Ad8nH"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 A 씨가 차린 B 법인이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 B 법인,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졌다.</p> <p contents-hash="c6538a6d52741c7f8227e87c044148301b2ae7aef59ab48a8c860a51bfc88a3f" dmcf-pid="XSwbVcJ6JG"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국세청은 모친 A 씨가 차린 B 법인을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다. B 법인은 실질적으로 판타지오와 차은우에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고, 그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소득세율보다 20% 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세운 꼼수라고 본 것이다.</p> <p contents-hash="aa380c2053fb4814d3d65f8c56c1995571f110c3616e26950ba3b5254c058f5b" dmcf-pid="ZvrKfkiPRY"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이에 불복해 과세적부심(납세자가 통지 내용의 적법성을 심사해 시정을 요구하는 사전 권리 구제 절차)을 신청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23b1ee8d0fa83adbf008ed8ecc5a64af25a310f9390f519fe8ba7ce4d2cc499f" dmcf-pid="5Tm94EnQiW"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 개인 뿐만 아니라 소속사 판타지오가 B 법인으로부터 수취한 세금계산서 역시 허위로 판단해 82억 원의 세금을 추가 부과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bd951fd812845f177b7d0b1da92af436ab91a828a52118107126fdb2dfd5e11" dmcf-pid="1ys28DLxLy" dmcf-ptype="general">이러한 의혹이 불거지자 판타지오 측은 지난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576ad88285c5e56a809fc79f11c0b2d3df1ed9dc106837a57788a536be3bc6" dmcf-pid="tWOV6woMMT" dmcf-ptype="general">사진= 차은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2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컴백 01-26 다음 '레벨블루' 품에 안긴 사이버리즌…데이터 기반 차세대 보안 강화한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