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비극, 같은 복수…박진희·남상지 워맨스 케미 (붉은 진주)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WKfkiP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2b112d9382146a2f3a63465a4432c8c2be17d6dc0e5658a2aaf47e32042994" dmcf-pid="0BY94EnQ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61726749bpkz.jpg" data-org-width="550" dmcf-mid="FVWKfkiP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61726749bp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97877c5fac7fa6d76db7910e812a884e003187ac2d9e307522480750f6d570" dmcf-pid="ppl7baMV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진희와 남상지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워맨스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12404447c397aaca85ca966545ef1af52a539bc1ba286bff199a6e2dfe35545a" dmcf-pid="UUSzKNRf5v"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8a2d78ce2d6f927096a12d6802b78b884c4c5c30fe029a0f1ef0d434c310d71" dmcf-pid="uuvq9je4GS"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스틸에는 의심과 공조를 오가는 박진희와 남상지의 아이러니한 관계성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같은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은 정체를 숨긴 채 아델 그룹이 저지른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이들이 어떤 대립과 연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불러모은다.</p> <p contents-hash="1a7553384844c6a7078497af40b538f7abd7ae4707c7527fa5f1bd37e5e36561" dmcf-pid="77TB2Ad8Yl" dmcf-ptype="general">극 중 박진희는 쌍둥이 언니의 숨겨진 비극적 내막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복수를 꿈꾸는 김단희 역을 맡았다. 남상지는 가족을 잃은 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와 복수를 다짐하는 백진주 역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끈다.</p> <p contents-hash="9ffd191c5424a4003bb7242d51194788fced3bcdbbfa084d179758085ad41e2b" dmcf-pid="zzybVcJ6Zh" dmcf-ptype="general">특히 박진희는 상대를 꿰뚫는 듯한 눈빛만으로 장면을 압도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하고, 남상지는 섬세하면서도 날 선 표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만 서로의 실체를 모른 채 적과 아군 사이를 오가는 두 인물의 관계는 ‘붉은 진주’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2b8833c7626105919300a1c83a748e6d65994b3060fcd186b0d9d89e4e9f94e" dmcf-pid="qqWKfkiPtC" dmcf-ptype="general">서로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쌓여가는 박진희와 남상지의 쫄깃한 워맨스는 극 전개에 강력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동시에 잃어버린 자신의 본모습을 되찾아가는 두 여자의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c008b9146d7a59b20b2557103493f155e280b4e1d7a56186437143ad36b1aaa" dmcf-pid="BBY94EnQGI" dmcf-ptype="general">이에 ‘붉은 진주’ 제작진은 “자신의 비밀은 지키면서도 상대의 비밀을 파헤쳐야 하는 치열한 심리전이 극의 색다른 재미를 완성한다”며 “박진희, 남상지 두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b39baea2d8d0bec63079e23db50d65c1f0937cca1d032491caea029ee70b42" dmcf-pid="bbG28DLxHO"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cfcef213e3e64bdbdb2696dd49a32e5478f33584d75e4f8023b1bb1505b7cf" dmcf-pid="KKHV6woMXs" dmcf-ptype="general">사진 = KBS2 '붉은 진주'</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99XfPrgRG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백기 무색…방탄소년단, '월드 클래스'를 입증한 시간 01-26 다음 "네 기술이 더 위험해"… 법정싸움 앞둔 머스크·올트먼 난타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