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주장 이유현 연임…“견고하고 강한 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작성일 01-26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주장 모재현·서민우·이기혁 선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6/0001170039_001_20260126161509480.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강원FC 제공</em></span></div><br><br>강원FC가 새 시즌을 이끌 ‘캡틴 라인’을 확정하며 2026시즌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br><br>강원FC는 2026시즌 주장완장을 이유현에게 맡기고 부주장에 모재현과 서민우, 이기혁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증된 리더십과 팀 내 신망을 두루 갖춘 선수들로 주장단을 꾸리며 안정적인 시즌 운영에 무게를 실었다.<br><br>이유현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차게 됐다. 공수에서 헌신적인 플레이와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선수단을 하나로 묶어온 이유현은 “지난해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선한 일에 앞장서겠다”며 “더 견고하고 강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부주장단도 경험과 활력을 겸비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구단에 합류, 공격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모재현은 “팀에서 부주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감독님께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선수들과 힘을 모아 강원FC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2023년 부주장을 맡은 바 있는 서민우는 “올해도 부주장으로 선임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기장 안팎에서 팀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br><br>강원에서 성장해 국가대표 무대까지 밟은 이기혁 역시 “주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소통하며 더 단단한 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올림픽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 공개 01-26 다음 '환상의 호흡' 탁구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혼복 우승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