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흑백요리사3' 출연 힘들어, 심사위원 해달라고? 더 힘들어" [마데핫리뷰]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HpcZlw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e1bed28517f1e09f84bf7183d8d339d2de4e26f076c9f6a8dea739bce4649" dmcf-pid="Witqr3WI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덕죽 셰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60504919nvhc.jpg" data-org-width="640" dmcf-mid="Q2ZTMOjJ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60504919nv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덕죽 셰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ec946905b6c3792592f15f61f5384b7f91fce9166e25cd2798c196613d591" dmcf-pid="YnFBm0YC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 시대의 참 어른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후덕죽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f0a16a0bb22f54fa478e2cf6b0db9281fdd63c769ee0b5804b338e5294126df" dmcf-pid="GL3bspGhDj"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흑백'을 출연하면 끝나는 줄 알았더니 어디 가도 뭐 '야 후덕죽 셰프다' 뭐 이렇게 소리들 지르고 뭐 사진 같이 찍자고 요청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알아보는 게 참 진짜 놀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디로 마음대로 못 나가던데 지금"이라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45505991b7a491e43089c38cefa31a8f3cbe579886f57e9212ebd25063e1f3" dmcf-pid="Ho0KOUHlrN"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후덕죽 사고', '덕죽적 사고'라는 표현에 대해서 "나 사고 안쳤는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리더십이라는 게 역시 솔선수범이 아닌가 그렇게 봐요. 부하 직원들한테 솔선수범해서 내가 직접 할 수 있다 하는 걸로 따라 오게끔 만들어야죠. 그것이 이제 하나의 이제 리더십이라고 보거든요"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670416b4a808b30c26d69b7b67aad5484cd8773ad1dcaa7a208b494d50fc0" dmcf-pid="Xgp9IuXS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덕죽 셰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60506174kxea.jpg" data-org-width="640" dmcf-mid="xeXUk5Sr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60506174kx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덕죽 셰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0d1b0d487424435ffee8db1a416c3a30216bb858ddf30434e72173bcb31ef" dmcf-pid="ZaU2C7ZvDg" dmcf-ptype="general">그가 결승에 진출할 경우를 위해 준비한 요리는 '불도장'이었다. 후덕죽 셰프는 "불도장 요리 여태까지 제가 이제 50 몇 년 동안 해오면서 그래도 이제 불도장 요리를 하나 개발함으로써 그 요리 하나 때문에 제가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 요리 개발했던 것이 87년인가 아마 제가 기억합니다. 그거 하나 때문에 또 이제 저도 이제 회사에 이제 임원까지 진급도 됐었고요. 그래서 이제 그 요리가 이제 굉장히 저한테 큰 의미가 있는 거예요"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9e41f8960c4cb915289c38ab03974f4ffe1bd8eb148cd5aeeaa0d95df9ba1a" dmcf-pid="5zrvxsNdOo"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3' 출연 제안이 오면 어떨까. 후덕죽 셰프는 "제안은 아직 없다"면서도 "거기서 2도 사실 굉장히 힘들었고 음 워낙 또 이제 그 잘한 친구들 많아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그래서 3는 이제 아마 좀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봐요"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a9bfc22a429f8e1b5d3ff54f1b24e101ee2a94eb6fbb7cdf9bfbba2d85295be" dmcf-pid="1qmTMOjJrL"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출연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사위원은 더 힘든데요?"라며 "전부 다 한 사람씩 심사하면서 그것도 맛을 봐야 되잖아요. 아우 그거 먹는 거 보고 제가 놀랐어요. 어떻게 그렇게 잘 먹는지 어떻게 그거 다 하나 다 그렇게 먹습니까? 한 두 개 먹어도 배부를 텐데 아 그거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심사하러 오실 때 '수고 많았습니다.' 인사드리잖아요. 너무 존경스러워 가지고 야 그거 보통 일이 아닐 겁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스포일러’ 적힌 부츠 봉투 들었다‥압도적 존재감 01-26 다음 '스파이크워' 운동천재 김민경, 팀워크에 멘탈 책임진 활약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