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이영자, 몸무게 최초 고백.."85kg 유지, 적게 나갈땐 60kg대"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aFNGIk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57ee905f494673a00eba90db06963702753782f6b6aa06341f22dcd0c2517" dmcf-pid="8oj0AXhD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60615236enuz.jpg" data-org-width="650" dmcf-mid="2AyQW2pX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60615236en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24a04b5527c14d3cd50d08a28c5ffe40b13d99e186e3067a153d50d7436a85" dmcf-pid="6gApcZlwn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몸무게를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7c47641202adb1cee639c8850856f4224d8449124805a62ae107af3e492070" dmcf-pid="P7bwKNRfnF"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c58faa329d41299d361fa8f8641f0537e438f96fef86f25d8663dccffcdd0ffe" dmcf-pid="QzKr9je4i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영자는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신년회'를 열고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맥주 한 캔으로 주량이 늘었다고 밝힌 그는 "몸에 나쁘고 안 좋은 건 금방 늘어난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1cc1bb564ea7adeb88abc5a5280e4f79458de0e62e0ac64ff7d63b8bf8d68b" dmcf-pid="xq9m2Ad8R1" dmcf-ptype="general">이어 "난 탄산수도 안 먹는다. 식생활이 좋다"며 "그러니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거다.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는다. 85kg 유지하기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몸무게) 나가도 되냐"고 묻자, 이영자는 "무슨 상관이냐. 이것도 1kg 줄인 것"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1b0e43efd18833580792e541cf36bfe520b47ed0f383c26bdee337605c6f3" dmcf-pid="yDsKOUHl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60615492tv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vKr9je4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60615492tv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1be62c30240462d3cc6bc06e8f9ddd840af0b590af85cb6b18773f9aded8ec" dmcf-pid="WwO9IuXSRZ" dmcf-ptype="general"> 또한 그는 "맛있는 걸 먹고 '너무 맛있는데?' 하고 1~2인분 더 먹으면 2kg 금방 찐다"며 몸무게 유지가 쉽지 않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45f09c14e57332a7d1ab4cf1413bfc5967d057872fb90139f0523c6e3b85ed7" dmcf-pid="YrI2C7ZvMX"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그래서 집에 옷은 많지만 입을 건 없다. 60kg 초반에서 거의 96kg까지 나갔던 옷들을 다 가지고 있다"며 "버리지도 못한다. 언제 다시 찔지 몰라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고 덧붙여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0f7e37ca1d800118aff9c8e5f03c649f784a258d653ccfb1b926ad00f292d8b2" dmcf-pid="GmCVhz5TLH"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자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자신의 키가 170cm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그는 "외모는 그렇게 안 보는 것 같다. 옛날에는 봤는데 나이를 먹으니까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키도 그렇게 안 본다. 눈빛 같은 건 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4958d9d59cb9d6ceb6965446da6e95e6f6c9662222be2e5cf46e7ee8516c692b" dmcf-pid="Hshflq1yeG"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이 "언니(이영자)도 키가 170cm다. 163cm도 괜찮나, 언니보다 조금 작다"고 묻자, 이영자는 "167cm는 괜찮다. 난 유병재 씨랑도 같이 일해봤고, 양세형 씨하고도 일해봤는데 너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ike JENNIE', 올해 최고의 안무 선정…2025 코레오 어워즈 열렸다 01-26 다음 태민, 美 그래미 뮤지엄 사로잡았다…코첼라 앞두고 글로벌 존재감 입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