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콤비' 임종훈-신유빈, 첫 출전한 종합선수권 혼합복식 우승 작성일 01-26 21 목록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처음 출전한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조승민-주천희 조를 3-1로 눌렀다.<br><br>종합선수권대회는 국내 시합들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br><br>2024년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에서 중국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했지만, 그간 한 번도 종합선수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br><br>반면 조승민-주천희는 조는 지난 대회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렸으나 세계 2위 듀오에게 자리를 내줬다.<br><br>남녀 복식 우승컵은 우형규-최지욱 조와 주천희-김성진 조가 각각 차지했다.<br><br>남녀 단식 결승은 오준성과 박규현, 주천희와 박가현 간 대결로 압축됐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기수 선정 01-26 다음 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기수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