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박지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수 작성일 01-26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6/0002766587_002_20260126160422343.jpg" alt="" /></span></td></tr><tr><td>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뉴시스</td></tr></table><br><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br><br>대한체육회는 26일 차준환과 박지우가 이번 동계올림픽의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둘은 다음달 6일 밤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함께 든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6/0002766587_003_20260126160422384.jpg" alt="" /></span></td></tr><tr><td>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 뉴시스</td></tr></table><br><br>차준환과 박지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 출전이다. 차준환은 출전마다 성적을 끌어올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박지우 역시 최근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수확해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br><br>스노보드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은 대표팀의 남녀 주장이다. 이상호는 평창 대회에서 한국 스키 선수로는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앞서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가져왔고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추가가 유력한 선수 중 한 명이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신유빈, 종합탁구선수권 혼복 정상…국내 무대 첫 우승 01-26 다음 이준영, 이번엔 피아노 천재 된다 ‘포핸즈’ 출연 확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