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절연선언’ 김흥국,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발표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JdE1vm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4e419c4c838bf118ccdc6162150a7da32b044c98b2a116ac774a6ff8e9b15" dmcf-pid="zSiJDtTs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의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의 재킷 이미지. 사진 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54219952tgeh.png" data-org-width="647" dmcf-mid="UPuRcZlw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54219952tg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의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의 재킷 이미지. 사진 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8456282e34fd88bdc3bc0043989c8b6036e9cddd540fa30690754275040bd" dmcf-pid="qvniwFyOd2" dmcf-ptype="general">최근 정치적 행보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본연의 일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969a806023cad5d6249b096ab3aaf3173df21f32a3b55bd21e2541d3e83e9a08" dmcf-pid="BTLnr3WIJ9"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냈다. 이곡은 한때의 성공과 자신감 그리고 굴곡 끝에 얻은 깨달음을 풀어낸 자전적 노래다.</p> <p contents-hash="dff2db58f1848a462185017f058eb985a7e0c283bf99f5049e4c72a6791086ea" dmcf-pid="byoLm0YCLK" dmcf-ptype="general">“한때는 나도 잘나갔지/ 세상 무서운 줄 몰랐지”라는 가사로 보사노바 리듬 위에 삶을 관조하는 시선을 얹었다. 후렴구에는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웃다가 또 하루가 간다”는 가사로 살아오며 겪은 후회와 미련, 사랑과 상처를 받아들이겠다는 태도를 보인다.</p> <p contents-hash="3f1756eed42e33d05584a6010d58bf12972144678314dd0f79f0c24dc4de3f35" dmcf-pid="KSiJDtTsnb" dmcf-ptype="general">이번 노래는 김흥국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그는 지난해 12월31일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친 후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509f42539d8851fa29095b62ad26be47879cb0090491e2d9e14ef30827c35" dmcf-pid="9vniwFyO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방송인 김흥국.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54221497igft.png" data-org-width="582" dmcf-mid="uuxQNGIk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khan/20260126154221497ig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방송인 김흥국.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ff4223d213d2cf47f836c99e49808387e78d9e62e8469f5b602be44861810f" dmcf-pid="2TLnr3WIJq"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2010년대 이후 보수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보이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지지하고 나서 화제가 됐다. 각종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도 빚었던 그는 탄핵반대 주장 이후 어려워진 상황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dc7394f979cab5570c2b861b291026a6567b887bd46a68776245fdae65f4f1" dmcf-pid="VyoLm0YCJz"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지난해 12월 정치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정치는 완전히 끝냈다. 이제 관심도 없다.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저를 향한 안 좋은 시선을 알고 있다. 좋게 봐주는 그날까지 인생을 제대로 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f3cd86009715597bd686e960e730abe15e60de6cede5a1f25dfc8954a05456" dmcf-pid="fWgospGhL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큰 추락은 살면서 처음이다. 정치를 잘 모른다. 20206년에 선거가 있는데 저한테 연락할 생각은 하지도 말라”고 강변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4YagOUHlLu"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수많은 신인상 감사...응원해주신 팬들 덕분” [MK★현장] 01-26 다음 “올해는 룰라팔루자 무대에 서고 싶어요”…키키, 미니 2집 ‘델룰루 팩’ 컴백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