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13년 전 연기하다 쓰러져…은퇴는 NO" [소셜in] 작성일 01-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H1MOjJhI"> <p contents-hash="3eddc1e9d3822d563be78349bbe5116f66ebe99ba00d92f37126968367e2d39f" dmcf-pid="0WXtRIAiWO" dmcf-ptype="general">작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이 은퇴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82d4ce2c009a9c03b6eda068e075c8c37d0316706eefdd254ba3e1a8d4817" dmcf-pid="pYZFeCcn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154744595ljyf.png" data-org-width="1870" dmcf-mid="F1xdSBtW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154744595lj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8c20a50ca747581bc5c04badd4cdfdbe0d9edcb93944fa7e34026959fed3f" dmcf-pid="UG53dhkLSm" dmcf-ptype="general">최근 박신양은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에 출연해 근황과 함께 배우 은퇴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2dfaee73adf0bc68059dacfc0a42935afd1cb9842cfb8d1c2071782e3b8a295" dmcf-pid="uH10JlEohr"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신양은 "13년 전쯤 연기를 열심히 하다가 결국 쓰러졌다. 허리 수술을 네 번이나 받았고, 갑상선 문제까지 겹쳐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다"고 심각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22079f3da6dca13c1c49a083b72fd33186d5bb0412472f63cfdd2abd049167d" dmcf-pid="728xIuXSCw"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나를 강하게 지배하던 감정은 '그리움'이었다. 온몸과 정신을 휘감는 강렬한 그리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9b81245f48530fdc924b517ae0b1e2ee77a221a309d84df7a464ee32ea26f78" dmcf-pid="zV6MC7ZvSD" dmcf-ptype="general">배우 은퇴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배우는 은퇴가 없는 일이다. 나이에 맞는, 상황에 맞는 역할을 언제든지 할 수 있다"며 "좋은 영화나 드라마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2c0485864d5d95db5be3353c5b612b36ea7286b22fc58b9711325d689f81c5c" dmcf-pid="qfPRhz5TTE"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연기는 자신을 소재로 하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요구되는 캐릭터를 연구를 해야 한다. 연기자도 자기탐구가 필요하지만 화가는 혼자서 감독, 작가, 배우를 다 해야한다. 오랫동안 자아에 신경을 쓰다보면 타자가 흥미로운 주제가 되고, 결국 세계로 확장된다"고 연기와 그림의 차이를 설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4a43553f8cd7846168ab31ddffd91d6d64ea281e5ef0581db3c7557da2f3e1f" dmcf-pid="B4Qelq1yWk"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청아·이나영·정은채 '볼하트는 이렇게' [TF사진관] 01-26 다음 “냉장고로 유튜브 보고, 요리비서 역할도”…냉장고의 진화 놀랍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