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도 재밌게 본 대본"…'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시청률 10% 정조준[종합]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5eVcJ6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c99cea34b00ce7a668033608c0679ebc0f68cb95bf10f18feb781b0e74449" dmcf-pid="Klr7Z6qF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19146wszz.jpg" data-org-width="900" dmcf-mid="UjNgxsNd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19146ws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45104288c04fb7b1e4dce44f9fccb2c98e47ff3040707833b6854dcf3de47" dmcf-pid="9Smz5PB3l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NA 새 드라마 '아너'가 채널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fa86e6b9d6e20be8d7793240abded4a61bbe1d2fb4c631e7b98d6d1f959a74b" dmcf-pid="2vsq1Qb0yY"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와 연출을 맡은 박건호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ef7ec492df0eb112a10d5e59f5743049b6bd9cafb9700d31bcafe5a0d11c22e" dmcf-pid="VTOBtxKpvW" dmcf-ptype="general">오는 2월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p> <p contents-hash="4316f06898307d846458b02c7ae4666b4bdc4aa49dfba14697ef912c6ae0fb0b" dmcf-pid="fyIbFM9Uvy" dmcf-ptype="general">이날 박건호PD는 이번 작품에 대해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피해자 전문 로펌의 여자 변호사 세 명의 이야기다. 거대한 스캔들이 20년 전 과거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심리 스릴러로 봐주시면 좋겠다. 사건은 거울이고 거울에 비춰져 있는 세 명의 결정과 반응들, 피해자들을 어떻게 변호하는지를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6b265ceeb85df8777e7b6ffce9e84ff5b9b1cae7e12ede0df2a90de6f03cfde" dmcf-pid="4WCK3R2uST"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저는 윤라영 변호사 역을 맡았다. 세명 중에서는 제가 대외적인 메신저 역할이다. 겉으로는 화려한 셀럽 변호사지만 안으로는 깊은 상처를 갖고 있다. 직면하고 버티면서 해야하는 일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던지는 캐릭터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a0d34c9dd3e6731a047086718670eee3d17069e1d86ce5864d7976e5ccfaec0" dmcf-pid="8Yh90eV7Wv"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강신재는 로펌 대표다. 성격은 냉철한 판단력과 불같은 추진력을 지니고 있다. 피해자들과 소외된 약자들에겐 뜨거운 심정을 겸비한 매력적인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469b3ea41a68e94a777608ec7d18dd40f37d58c186938ac24f2f637f5085c2" dmcf-pid="6Gl2pdfzCS"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두 사람과 법대 동기인 황현진 역이다. 굉장히 뜨거운 가슴과 따뜻한 성정을 지녔다. 드라마 안에서 욱과 화를 담당한다. 약간의 액션도 보여드리게 된다. 세 사람의 관계를 지키려고 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솔직한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c7209823d09362b8b04c32a5c072fad46505100e32efe39247591a2238cc1" dmcf-pid="PHSVUJ4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이청아.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0434pmkv.jpg" data-org-width="900" dmcf-mid="uy2VUJ4q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0434pm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이청아.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e0aeda83e094af898612ec2baf7b414e7e9f139f120cee7d3ddd64caa7f9e" dmcf-pid="QXvfui8B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정은채.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1742lwcg.jpg" data-org-width="900" dmcf-mid="7B92pdfz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1742lw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정은채.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69550698c6be87d90997dab5eb05617d760f2ba9991da4ab84c8669d3007a" dmcf-pid="xZT47n6b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이나영.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3033cgfm.jpg" data-org-width="900" dmcf-mid="zj0pGfu5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3033cg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이나영.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c0d7278aece044bc76fb769fe661b067f3687fb90df1c2cce3f32ffef232a" dmcf-pid="yiQhk5SrCI" dmcf-ptype="general">박건호PD는 원작과 다른 점에 대해 "스웨덴 원작이 갖는 탄탄한 사건의 힘은 유지하되 한국적 정서를 표현하고 싶었을 때 관계 밀도를 많이 가져가려 했다. 세 분의 결정이 사건으로 치우치지 않게끔, 20년이라는 끈끈한 우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포커싱을 맞췄다. 사건의 결은 원작을 유지하되 그걸 바라보는 세 명의 변호사들의 선택과 결정이 어떻게 될지. 본의 아니게 저희 드라마가 이기고 있는 싸움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피해자를 변호하다보니 본인들의 선택이 옳을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다. 그걸 어떻게 한국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많은 의논을 통해 저희가 봤을 땐 세 명의 관계가 단단해보여야겠다는 생각에 그 부분을 많이 녹였다. 그걸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0e232223049f6bd4d4cbd2ca0f106ca1d3c984594ab7dca92277e0eff73d25d" dmcf-pid="WnxlE1vmCO"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처음에 시나리오(대본)를 읽었을 때 추리소설 읽듯이 한 번에 읽히더라. 너무 궁금해서 한 번 놀랐다. 작가님의 말맛이나 이상한 날 것의 느낌인데 깊이감 있는 신이 많았다. 그런 것에도 같이 안에 들어가있고 싶었다. 감독님의 전작인 '좋거나 나쁜 동재'도 워낙 재밌게 봤다. 만났을 때도 서로 결이 맞고 좋아하는게 겹쳤다. 감독님을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제가 워낙 평상시에도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한 두 배우와 저의 호흡이 처음엔 매치가 안될 것 같은데 신선그림이더라. 저조차도 보고 싶더라. 배우 분들과의 만남도 좋았다. 이유가 많았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bf8512571b17ed2d287441b87065a75c30ff742583c290c1a39bb2c2f4455c8" dmcf-pid="Yvsq1Qb0hs" dmcf-ptype="general">그는 첫 변호사 역할에 대해 "제가 전문직을 맡아본 적이 없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변호사라고 해서 법정 신이 많다기보다는 형사 변호사같은 느낌이 많았다. 저 개인적으로는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하는 변호사라서 뉴스 스튜디오나 기자회견이 많았다. 대중 상대하는 신이 많다. 거기서 목소리만 내는게 아니라 어떤 감정을 전해야 해서 어떤 톤인지 얘기를 많이 했다. 개인적으로 발성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8a8b7e5172a40a293ab6a02582d85fbebcd9c0c07424f7fd95a9131e5a25891" dmcf-pid="GTOBtxKpvm" dmcf-ptype="general">이어 정은채는 "깊이있는 사회적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다. 캐릭터적으로도 성격과 처해있는 상황과 배경이 다른 20년지기 새 친구가 각자가 고군분투하는 장면들이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985f55dc64155448efc2dc82808230ea7f901582af455f46e1281d859a46f0" dmcf-pid="HyIbFM9Ulr" dmcf-ptype="general">또한 이청아는 "대본에서는 누구하나 절대 선과 절대 악으로 나눌 수 없다는 게 매력으로 느껴졌다. 각자 지키려는 것에 대한 욕망이 있어서 과연 우리가 무엇을 선하고 악하다고 할 수 있을까 했다. 전작에서는 세기도 하고 전문직이나 우아한 역할을 했다. 오랜만에 몸으로 구르는 역이 와서 무서웠다. 감독님 작가님 미팅에서 확신을 주셔서 믿고 가도 되겠다는 생각과 이미 캐스팅 된 두 배우 분들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선택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da5fad6e6801964d0b17cd569f5f5530dc55baadb216fde679ee00368f283" dmcf-pid="XWCK3R2u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4294srzh.jpg" data-org-width="900" dmcf-mid="qQsq1Qb0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4294sr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2d6b5ea78a78e900b5a8230ab62b0de7fb3f13ade8cb830b9f922d1bf486d" dmcf-pid="ZYh90eV7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너. 제공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5569jtza.jpg" data-org-width="900" dmcf-mid="Bvy8zLPK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3625569jt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너. 제공ㅣ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02753844318137bd09e531fad4b0ed2a84c1bc5238fa4e67707bcfcd86f59" dmcf-pid="5Gl2pdfzCE" dmcf-ptype="general">박PD는 "다소 무거운 소재일 순 있지만 사건의 흐름을 너무 급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세 분이 갖는 이유와 명분을 같이 따라가다보면 훨씬 보는데 수월하실 것 같다. 저희가 피해자들을 변호하고 대변하는 입장에서 맞습니다 틀립니다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현실에 대해 짚어보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서 소재가 주는 힘보다는 어떤 결정을 하고 헤쳐나가는지에 대해서 조금 집중해서 봐주시면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3d021fe69813fe11dbc051d2e7affef84ea938e88585776f327ee867eb2489" dmcf-pid="1HSVUJ4qC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주연 세 사람 모두 극 I로 내향형이었다고 한다. 이나영은 정은채, 이청아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계기는 없고 리딩하고 저희가 친구 관계니까 분위기 자체가 엉켜있어야 한다는 느낌이었다. 감독님이 혼자 E라서 즐기신 것 같다. 처음이니까 스타일을 모르고 파악해야 해서 조심했던 부분이 있다. 촬영하면서 친구라고 해서 강압적으로 상황을 만들어서 한 건 아니다. 각자 분야에 대한 촬영을 먼저 시작했다. 한달 지나서 셋이 만나니까 저만 해도 이제 캐릭터로 많이 들어가있어서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고, 촬영장에서는 저희끼리 뭐 하나만 해도 너무 많이 웃는 느낌이다. 신 찍을 땐 또 서로 울고 그렇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4a3c89b4a03e2b5a00a3472199e370147c11bd1fd1a47ff811089ee19fa5d4" dmcf-pid="tXvfui8BCc"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지금은 눈빛만 봐도 공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고 가까워졌다. 시작할 땐 나영 언니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만나면 다시 낯가림이 시작되신다. 눈을 못 마주치신다. 되게 가까워졌다고 내적으로 친밀감이 있었는데 또 다시 수줍어하시는 엉뚱한 매력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게 됐다. 청아 언니는 실제로 현진과 닮은 점이 많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매력이 있어서 현장에 셋이 있을 때 제일 행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670eabd5b48655264af9586745a5b4fdc2fb6abb9b7f5160d2adab19a21ced" dmcf-pid="FZT47n6bvA"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지금 다들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먹을 것 얘기를 하며 친해졌다. 뭐 먹었니, 세트장 주변에 뭐 있다 이런 얘기로 말문을 텄다. 사실 한 달 정도는 감독님이 고생하셨다. 저희끼리는 침묵을 잘 견디는 사람들이어서 감독님이 한마디 해주시면 다 듣고 있다. 나영 언니 말처럼 각자 분량을 찍고 만났을 땐 서로를 위하는 신들을 찍다보니 마음이 꽉 차있는 상태로 만나서 셋이 함께 만났을 때 위화감이 별로 없었다. 제가 둘째지만 신재가 대표님이다보니 제가 막내둥이처럼 이 현장을 지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99b7cc657d65b59a27214fa955306aa41821669b3fd38f8338b40864aeda0d6" dmcf-pid="35y8zLPKSj" dmcf-ptype="general">약 3년 만에 컴백에 나선 이나영은 캐릭터를 위해 준비한 지점에 대해 "제가 느끼기엔 대부분의 신들이, 제가 맡은 캐릭터가 상처나 죄책감, 정의가 뒤섞인 인물이다. 많은 신들에 하나의 감정이 없었다 그래서 복잡한 심리를 감독님과 매 신마다 이야기를 많이 했다. 하나로 형용할 수 없어서 감독님과 계속 내던져보자고 찍었다. 그 감정들을 밀도 있고 디테일하게 살려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6f83f315d8cdfc585179ad998a0fd36b37cb784a260cb438cc8cd4dd9a94db" dmcf-pid="01W6qoQ9CN" dmcf-ptype="general">또한 이나영은 남편 원빈의 응원에 대해 "같이 시나리오를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그래서 같은 배우니까 어려움과 어떻게 토해내야 하는지를 이해해서 '힘내라, 어렵겠다'며 응원을 해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50b76cf37f41261facac14833b1dad238c76756d364ddf5322a59c4660719e4" dmcf-pid="ptYPBgx2ya"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PD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시원하게 얘기하면 10% 넘어보고 싶다"고 목표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5c37fdaca6aa3dc089c9f16c8964f872c33370884f3fbc8e16508a15116681" dmcf-pid="UFGQbaMVW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 공항서 난동 피운 '女 연예인' 폭로… "독방 끌려가" 01-26 다음 정은채, 동안 언니들 이나영·이청아와 동갑 연기? "껄끄러움 없어" [영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