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남편 원빈이 연기하기 힘들 것 같다며 응원해줘” [SS현장] 작성일 01-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EK3R2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19ad564446e92a64b3d8f02867b2729ff70cb6361b718902752ccc6eafb32" dmcf-pid="0ZD90eV7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나영. 사진 |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53645464mkig.jpg" data-org-width="700" dmcf-mid="FKPYOUHl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53645464mk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나영. 사진 |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6961e8b3c82447846a18379f67a8332e71bf7e8fb4877f4408f464bf67d6b" dmcf-pid="pwxHC7Zvv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의 안방 복귀작을 두고 남편 원빈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aac7469d27e02679691cc145b9ab728475b7b0d02f2622c78bf3c2a81f0064" dmcf-pid="UrMXhz5Th9"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제작발표회에서 남편 원빈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17ccc3d4c156ab5ffa8cc42966eabf3c81f71a476a2af8ae024944bb116f03" dmcf-pid="umRZlq1yWK"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은 “원빈과 같이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다”며 “같은 배우이다 보니 연기할 때의 어려움이나, 무엇을 어떻게 토해내야 하는지 그 고충을 잘 이해해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fb19b5b479057dcdd308d7ccecb6520cd9f5793e0042d60309b4a8f6ce7534" dmcf-pid="7se5SBtWTb" dmcf-ptype="general">이어 “‘힘내라. 연기하기 어렵겠다’며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지만, 아내의 복귀작 대본을 함께 검토하며 외조에 힘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1e14beceb9c3a5a90f58d27c2c84078f4a34de6ee9a04072e1f72a133ef0f18" dmcf-pid="zOd1vbFYyB" dmcf-ptype="general">이나영이 선택한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극 중 화려한 셀럽 변호사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지닌 윤라영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dbb3ada0183372b6dd51c867aa78c1f114164efdc584b079082ca66ef422a74" dmcf-pid="qIJtTK3Gh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나영을 비롯해 정은채, 이청아가 출연하는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재생 3억→전석 매진' 모사오, 감성 신곡 발매…MZ 리스너들 열광 01-26 다음 '신세계 3세' 애니 "컬럼비아대 주소로 이메일 보내지 말라" 당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