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넘어 모든 세대 사로잡을 것"…키키의 새해 포부 담은 '델룰루 팩'[종합]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Crk5Sr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c62275e4c5498daeee808799a251ab53be8cff405984398ab21bf0ee1a11c" dmcf-pid="X5Crk5Sr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4881okxv.jpg" data-org-width="900" dmcf-mid="QdaneCcn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4881ok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a23da0c181226c966024fa9f62b719bddbb7c2538822a5105d9089e87ba53" dmcf-pid="Z1hmE1vmW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젠지미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그룹 키키가 전 세대를 사로잡겠다는 목표를 품고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76ac6f5118c9e408eb4f00350082e37b57c82a8039f79fc7241574c5e33e4b4d" dmcf-pid="5tlsDtTsTa" dmcf-ptype="general">키키는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으로는 젠지를 넘어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cf2149c83159560a8bbc227ac2d1b9e7e19ba658402657cda1a1fe02236a0c" dmcf-pid="1FSOwFyOWg" dmcf-ptype="general">키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왔다. 지유는 "이번에 장르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 이번 앨범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예쁘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cecb138d572d3c04faf716ce2a4009d605a62c43951b55510b3ef906b4c48e" dmcf-pid="t3vIr3WICo" dmcf-ptype="general">키야는 "저희가 앨범으로는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너무 기대했다. 이번 퍼포먼스도 너무 좋아하고 기대를 했는데,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 오랜시간 열심히 준비한만큼 많은 분들께 좋은 음악, 키키만의 색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하음은 "이번 앨범이 새로운 도전이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는데, 앞으로도 키키만의 젠지미를 다양하게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6bcffc17e6ceebf7fa1a8edf88af28a9995ed3fbadd0f9b66c9047ea6b40f2f" dmcf-pid="F0TCm0YChL" dmcf-ptype="general">수이는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을 더 성공적으로 보여드리고 싶다. 이번에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키키만의 자유롭고 좌표없이 존재하는 키키의 모먼트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이솔은 "항상 감사하게 그룹에 붙는 수식어가 '젠지미'. '젠지미의 대명사'인데 이번에는 젠지를 넘어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음악을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80e5f76d5182005b12efbdfa985345b02b13bcfd33d792c9b4eda542e07f9" dmcf-pid="3pyhspGh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키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6241vrug.jpg" data-org-width="900" dmcf-mid="xE35Gfu5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6241vr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키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71713568c6b10e7c958e36e85feadc5ab7af5146d3191d0a380e399acae12" dmcf-pid="0UWlOUHl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수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7689detd.jpg" data-org-width="900" dmcf-mid="yBpSIuX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7689de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수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30393ab79c5207ebfe608d10ed42d427d80ee7278d983ef45e7b004bd4697" dmcf-pid="puYSIuXSWJ" dmcf-ptype="general">키키는 신보를 통해 현실은 흐릿해도 나는 나답게 선명해진다는 일관된 태도를 보여준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404(뉴에라)'를 비롯해 '델룰루', '언더독스', '멍냥', '디지', '투 미 프롬 미'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c09e1a862a0ad3c5b0b23b71322f15e2904b120554bd590aa75f6389d9f51c7d" dmcf-pid="U7GvC7Zvl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404'는 웹사이트 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오류 코드 '404 낫 파운드'를 '좌표 없이 존재하는 자유'로 재해석한 곡이다. 정답을 찾기보다는 일부러 길을 바꿔보고, 틀 안에 들어가기보다 밖에서 더 잘 노는 것. </p> <p contents-hash="a4a6120168febce448afbad6323b74669b846c848c22462affda49c64c4a1541" dmcf-pid="uzHThz5TSe" dmcf-ptype="general">지유는 신보에 대해 "인터넷 밈 용어인데, 밈 용어를 활용해서 키키만의 유쾌한 망상을 담았다"라고, 수이는 "새해를 맞아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인만큼 소원을 빌듯이 만든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a3a393b9a168b94a997bdf9f5b30a092ddca50ae8161240e3a4a1894dfc7475" dmcf-pid="7qXylq1yWR" dmcf-ptype="general">이솔은 타이틀곡 '404'에 대해 "키키만의 당찬 매력과 뉴이어, 뉴키키에 걸맞는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키키는 정해진 답만을 추구하는 팀이 아니라 저희만의 색으로 정답을 만들어낸다는 뜻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d543db751636c416825d68bcc9669ec33077300e144d73b888215696c2b25b" dmcf-pid="zFSOwFyOSM" dmcf-ptype="general">키야는 타이틀곡 '404'를 처음 들은 후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묻자 "다 같이 모여서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는데 이구동성으로 '신선하다, 새로운 느낌'이라고 이야기했다. 새로운 키키의 모습과 키키의 색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7f69fd79974790108d2748e07aececefe28cfe0b910aa2c3d55d9b7dc6384f" dmcf-pid="q3vIr3WIhx" dmcf-ptype="general">지유는 "이번 앨범 전곡을 들으면서 '이 곡도 좋고, 저 곡도 좋다'고 할정도로 모든 곡이 좋았다. 저희끼리 앨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c4362381ee4e8b51749cd688466f450aae298c657a081a24b023d274a8d6da5" dmcf-pid="B0TCm0YCTQ" dmcf-ptype="general">마지막 트랙 '투 미 프롬 미'에는 에픽하이 타블로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다. 해당 곡에 대해 수이는 "처음 시도한 레트로 가요 감성으로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건네는 위로를 담았다"라며 "타블로 선배님이 프로듀싱으로 함께해주셨다. 저희만의 목소리로 많은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b0024449da8887724339e98a191ebde5e5e06565a13782f8332272c74693d" dmcf-pid="bpyhspGh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지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9063fnkc.jpg" data-org-width="900" dmcf-mid="WHXrk5Sr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09063fn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지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661df94d62fdf53e95494e5630d95f6068860a14fd6a472244109f968c54a" dmcf-pid="KUWlOUHl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이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10488fyaa.jpg" data-org-width="900" dmcf-mid="YaweQma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10488fy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이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3384ea11421e00faeefbc88813d1dc11c5507199b94c56a7aeacd282243994" dmcf-pid="9uYSIuXSC8" dmcf-ptype="general">키키는 이번에도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 안에서 '키키다운 존재감'을 이어간다. '아이 두 미'로 "난 내가 될 거예요"라고 당차게 외쳤던 이들은 'BTG', '그라운드위크', '댄싱 얼론', '딸기게임' 등을 통해 시대와 장르, 그리고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여왔다. </p> <p contents-hash="6617f77a6366447bddf1209dc26d63e5a46b1b395d529cc2c5cb351f342acb41" dmcf-pid="27GvC7ZvW4" dmcf-ptype="general">이번 '델룰루 팩'을 통해서는 디스코와 하우스를 중심으로 베이스, 힙합, 레트로 가요까지 폭넓은 트랙을 달리는 음악을 선보인다. 이들은 그 어떤 트랙에서도 데뷔 때부터 이어온 '정답 대신 태도, 진지함 대신 유머'라는 확고한 색을 지니며 키키로 존재한다. </p> <p contents-hash="5e0809b56aea720763c3605b61165a836cb6147a3c6e06c58cc0ec1b61d1d51c" dmcf-pid="VzHThz5TCf" dmcf-ptype="general">키키는 지난해 2월 프리데뷔, 3월에 정식데뷔했다. 이에 대해 키야는 "저희가 벌써 1년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올한해동안 저희를 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지금 이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데뷔 쇼케이스에서 팬분들께 함성을 부탁했는데, 정말 크게 질러주셨다.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4c2a3819d277773a37c6340b8609ae5d1706ad34c0abbaee62b2bc565d5cdd" dmcf-pid="fqXylq1yvV" dmcf-ptype="general">키키는 올해의 목표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솔은 "올해는 저희가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고 싶다. 단독 팬콘서트나 팬미팅처럼 소통하고 저희의 음악을 공유하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 올해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efb809d0f11d84298eab78d14dcf75fe440ebbbb4e15ef5c169bf377a6d5d2" dmcf-pid="4BZWSBtWy2" dmcf-ptype="general">이어 수이는 "큰 해외 페스티벌이나 다양한 무대를 서보는 것이 큰 목표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지유는 "아이브 선배님들께서 무대를 하셨던 롤라팔루자, 서머소닉에도 저희가 올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8a6b1c1e4f4a4021191add63712ae15fd46cca0e8013a7341594b0279d9ad5a" dmcf-pid="8b5YvbFYS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이는 "'아이두미', '댄싱얼론', '404'까지 콘셉트가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는 데뷔 때부터 '나를 믿고 나를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중분들이 이런 메시지를 함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63bf94882d73aa7fcd2879440e05f2c7f4875cc60e09c7796314a683318218" dmcf-pid="6K1GTK3GCK" dmcf-ptype="general">키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델룰루 팩'을 발매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418b20eb9604899a0b91cd77cfc72240c79d73118c632edf2493584a0e9a6" dmcf-pid="P9tHy90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키 하음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11872xzlu.jpg" data-org-width="900" dmcf-mid="GcSOwFyO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52311872xz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키 하음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5c37fdaca6aa3dc089c9f16c8964f872c33370884f3fbc8e16508a15116681" dmcf-pid="Q2FXW2pXW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엔하이픈 성훈 참여’ 동계 올림픽 응원 챌린지 영상 공개 01-26 다음 "원빈도 응원"..이나영, 이청아·정은채 손잡고 심리 스릴러 '아너'로 컴백[종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