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도 응원"..이나영, 이청아·정은채 손잡고 심리 스릴러 '아너'로 컴백[종합]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BJMOjJlE"> <div contents-hash="14ea902a9aecb720a7f389a78c55eb470a5e7d75b4b01e1907c7bd235efd330c" dmcf-pid="2DxEjHCEv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구로=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8536a7a476f624494128eec32dbe4f23291d4822c85cd353f61a0c8a11d42" dmcf-pid="VwMDAXh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6725is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JvC7Zv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6725is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ae30a10aa69397da2879a82722c565d7102bcd40881c3b99c3dd382025ae69" dmcf-pid="frRwcZlwyA" dmcf-ptype="general"> 배우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가 폼나는 20년지기 변호사들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f98e64e87ebbde067b462e86e7b60243f8f6bd0a3343de084aab74e592a5e329" dmcf-pid="4merk5SrCj"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이하 '아너')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박건호 PD와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e07f02b1bfcfb0a8ac74d8e36b1a8b6d0c622139f8d56ab5e6bb62a0ad76c72" dmcf-pid="8sdmE1vmvN"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극 중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 정은채는 여성 범죄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대표 강신재 역, 이청아는 열혈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a438f5d4873e852d4c2c3e7b18a4a9a39ca64635c539ef4ebfe6f9deae60250" dmcf-pid="6OJsDtTsCa" dmcf-ptype="general">이날 박 PD는 '아너'에 대해 "피해자 전문 로펌의 세 여자 변호사들의 이야기"라며 "심리 스릴러로 봐 주시면 좋겠다. 사건은 거울이고 거울에 비친 세 주인공의 반응 그리고 피해자의 변화, (세 주인공이) 피해자들을 어떻게 변호하는지를 집중해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8726c2f9f59968fedebce829934c1132092b2a855970caa86f3c28200f7052" dmcf-pid="PIiOwFyOvg" dmcf-ptype="general">세 배우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서는 "세 분이 약간 다른 결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었다. 20년지기 친구라는 키워드에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비슷한 느낌이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5a7237bc66d1485c4791eb797fe03fa4b09f44f78f3e818079c4331328808" dmcf-pid="QwMDAXhD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청아, 이나영, 박건호 감독, 배우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8046wj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JvC7Z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8046wj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청아, 이나영, 박건호 감독, 배우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42d4de62a8acebd6baa55cb810ca523dd5bdeda642d49a8a444ed8dbe71b79" dmcf-pid="xrRwcZlwhL" dmcf-ptype="general"> 이어 "첫 미팅 때 서로 얘기를 해보고 대화도 해봤을 때 '표현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 우선 세 분이 말이 정말 없으시다. 같이 있을 때 힘들었다가 끝나갈 때 말을 잘하시는 분들이라고 느끼게 됐다"고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c147b7a9a81022c72abd2d0c166f6de4e7421f23c572450fff6b6823a8d59639" dmcf-pid="ybYBui8Bvn"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지난 2023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에 이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아너'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추리소설을 읽듯 한 번에 읽었다. 박가연 작가님의 말맛, 날 것의 느낌, 깊이감 있는 신이 많았는데 제가 그 안에 들어가 있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b5dd4623913e2ac3d4e86b285240d5444146ccebf03e354c320e7bf6aede3e" dmcf-pid="WKGb7n6bWi"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평소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이청아, 정은채 씨와 저의 호흡이 처음엔 매치가 안 될 것 같았는데 그 의외성과 신선함이 재미있더라. 호기심이 생기고 저조차 보고 싶은 그림이었다. 배우분들과의 만남도 내심 좋았다"고 연기 호흡을 맞춘 이청아, 정은채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p> <p contents-hash="3336c85510ed7edbef7b2087c18cf9a9df3e302a2bd206f611e0ca56ab70b290" dmcf-pid="Y9HKzLPKCJ"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아너'를 통해 데뷔 처음으로 변호사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전문직을 맡아본 적이 별로 없다"며 "보시면 아시겠지만 변호사라고 해서 법정 신보다는 진실과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변호사라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0e8b1bb5826eedd0136faf7a9c4354a6f55e732bf766ff5dc823d0394db6b8" dmcf-pid="G2X9qoQ9Cd"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제가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하는 변호사라 뉴스 스튜디오나 기자회견 장면이 많다. 대중을 상대로 목소리를 내는, 그 안에서도 전해야 하는 감정 혹은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어떤 톤인지 어떤 소리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그래서 발성 공부도 병행했다"고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d91c9310e99374e226aa7605ef5db9174d931ad42299f1d55fd5042aa5cff" dmcf-pid="HVZ2Bgx2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이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9380ihb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aHy90H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29380ih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이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e6b57c7bf1b79838b1eeab9c7821ea90be9d962f863b8399276ffaba650674" dmcf-pid="Xf5VbaMVCR" dmcf-ptype="general"> 이나영은 남편인 배우 원빈으로부터 응원도 받았다고. 이나영은 "(원빈과) 함께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원빈이) 같은 배우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떻게 토해내야 하는지 이해를 하기 때문에 '힘내라, 어렵겠다'고 응원을 해줬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e8d2537065aca45714b764d847c1c6e05eb869467912335b97407df554e8ec7" dmcf-pid="Z41fKNRfCM"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아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장르와 사회적 메시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상황이나 캐릭터 같은 것들이 전혀 다른 20년지기 세 친구가 각자 고군분투하는 장면도 매력적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청아는 "세 인물 각자가 지키려고 하는 것들에 대한 욕망이 강하다. 그런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0e6eb37f8757b26b023312ef43d710fc53ae2ee7cb7bc25b3c72ca8fd5f3c0" dmcf-pid="5ph01Qb0lx" dmcf-ptype="general">특히 정은채는 두 사람과 연기 호흡에 대해 "지금은 눈빛만 봐도 공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만큼 편안하고 가까워졌다"면서도 "초반에 작품 시작할 때 이나영은 오랜만에 현장에서 만나면 다시 낯가림을 하더라. 저희 눈을 못 마주치고, 엉뚱한 매력이 있다. 이청아는 실제로도 캐릭터와 닮은 점이 많다. 너무 사랑스럽고 굉장히 다정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f412c48399b2a61a629d705f8f5d6599727b48a03adf9829d0bd801e90df89" dmcf-pid="1UlptxKpvQ"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감독님 혼자 MBTI가 'E'(외향형)라서 즐기셨을 것 같다. 처음에는 서로 스타일을 모르니까 조심하게 되더라. 촬영장에서 저희끼리 뭐 하나만 해도 많이 웃고, 울고 그랬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1bf0bc05544db7674871ec66bdc683430e3878e40242a216bc2904ffc8e55ec" dmcf-pid="tuSUFM9UWP"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저희는 먹을 것 얘기를 나누며 친해졌다. 서로 '뭐 먹었니, 세트장 주변에 이런 거 있더라' 이런 얘기로 말을 텄는데, 사실 감독님이 고생하셨다. 저희끼리는 침묵을 잘 견디는 사람들이다. 감독님이 침묵을 깨주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5eab9208d4db7c0f4b8b3b20bd46ec3048a364e0eae06474fc2c80a664586" dmcf-pid="F7vu3R2u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청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30750si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7RPrgR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30750si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청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19bff4763f794e333182351acd5119747c7d922aabb44e73d46927dbc20c0" dmcf-pid="3zT70eV7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32220xw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KBEGTK3G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52332220xw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5a222fd369f6fcd56b64f2ae6c2643b2518a5cfadcfd3e2c3a12bcfc7fe7dc" dmcf-pid="0qyzpdfzy4" dmcf-ptype="general"> 이청아는 또 "극 중 저는 욱과 화를 담당하는데 약간의 액션도 있을 것"이라고 귀띔하며 "인물들과 사건이 누구 하나 절대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없는 게 매력이다. 전작에서는 전문직이나 우아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오랜만에 몸으로 구르는 역할"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95a06bd8760dd94df784d3c1cd576f25e43e393403b540d898c51b952812a89b" dmcf-pid="pBWqUJ4qlf" dmcf-ptype="general">이어 "성별을 떠나 서로를 지키는 모습이 돋보일 거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연기를 하며 '폼나는 언니들을 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제가 시청자여도 보고 싶은 작품일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cce59863302185d2a917e91dd457c5f45e00c740f839c02d0ef17bda6aab9cf" dmcf-pid="UbYBui8BlV" dmcf-ptype="general">'아너'는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으로, 박 PD는 한국 드라마로 각색하며 감정의 밀도에 집중했다. 이나영은 "상처와 죄책감이 뒤섞여서 하나의 감정만 있는 게 아니"라며 "복잡다단한 심리에 대해 감독님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하나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라 저를 내던져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c1376a3531f748a1e5b6d0e3d8d1a556ffd1f763aafab983651c98316d3619" dmcf-pid="u2X9qoQ9l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 PD는 시청률 목표에 대해 "10%를 넘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이나영은 "'아너'는 회복에 대한 이야기다. 상처를 씻어내고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그럼에도 다시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먹는 이야기에 대한 작품"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b92cd57f50bc1292d9aa0dc2dfe85bcedabcc402620870b29cac3bd7b06cfa5" dmcf-pid="7VZ2Bgx2y9" dmcf-ptype="general">한편 '아너'는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4d05d24864316aafa087766f8db6e86c652766a06724476ab8bad98ee2f50d6" dmcf-pid="zf5VbaMVvK" dmcf-ptype="general">구로=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지 넘어 모든 세대 사로잡을 것"…키키의 새해 포부 담은 '델룰루 팩'[종합] 01-26 다음 고 휘성 전화번호, 다른 이에게…김진호 “마지막 흔적 사라진 느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