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내향인'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어떻게 친해졌냐고?" [아너]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DkgWsA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19674757b4b5e938cbcb832643df6a42cc26d9934501698d45e74db307984" dmcf-pid="UbwEaYOc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 그녀들의 법정' / 사진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51627517tida.jpg" data-org-width="640" dmcf-mid="0agLRIAi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51627517ti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 그녀들의 법정' / 사진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41687eb03743a101500f94d6024bdf6af3895470fd16d400089e47277b3f0" dmcf-pid="uKrDNGIkD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연기 호흡을 말했다.</p> <p contents-hash="c596902002960a00871c678b78aee0c9484712727e297315200f629d5bd4e51f" dmcf-pid="79mwjHCEmp"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박건호 감독,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 contents-hash="140f3db0e2fce52c67a8704e5b1377babd4836eb15c642f37e3d4b1330cc5b77" dmcf-pid="z2srAXhDw0"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은 정은채, 이청아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계기는 없고 리딩하고 저희가 친구 관계니까 분위기 자체가 엉켜있어야 한다는 느낌이었다. 감독님이 혼자 E라서 즐기신 것 같다. 처음이니까 스타일을 모르고 파악해야 해서 조심했던 부분이 있다. 촬영하면서 친구라고 해서 강압적으로 상황을 만들어서 한 건 아니다. 각자 분야에 대한 촬영을 먼저 시작했다. 한달 지나서 셋이 만나니까 저만 해도 이제 캐릭터로 많이 들어가있어서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고, 촬영장에서는 저희끼리 뭐 하나만 해도 너무 많이 웃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0c77ddbe3fdef91cbe82113e8b17705f20240a40cfbf4ef8f5111f4d14b9f2" dmcf-pid="qVOmcZlww3" dmcf-ptype="general">이어 정은채는 "지금은 눈빛만 봐도 공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고 가까워졌다. 나영 언니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만나면 다시 낯가림이 시작되신다. 눈을 못 마주치신다. 되게 가까워졌다고 내적으로 친밀감이 있었는데 또 다시 수줍어하시는 엉뚱한 매력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게 됐다. 청아 언니는 실제로 현진과 닮은 점이 많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매력이 있어서 현장에 셋이 있을 때 제일 행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f6c4bb7d71634276928a3ae65caa8695217ba06d872b4a2100f4c6b8edacd4" dmcf-pid="B8hIDtTsrF"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청아는 "지금 다들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먹을 것 얘기를 하며 친해졌다. 뭐 먹었니, 세트장 주변에 뭐 있다 이런 얘기로 말문을 텄다. 사실 한 달 정도는 감독님이 고생하셨다. 저희끼리는 침묵을 잘 견디는 사람들이어서 감독님이 한마디 해주시면 다 듣고 있다. 나영 언니 말처럼 각자 분량을 찍고 만났을 땐 서로를 위하는 신들을 찍다보니 마음이 꽉 차있는 상태로 만나서 셋이 함께 만났을 때 위화감이 별로 없었다. 제가 둘째지만 신재가 대표님이다보니 제가 막내둥이처럼 이 현장을 지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77e36d30edc636adea79fab7495adef8db6916d7f4005d62962847e9b1e5a93" dmcf-pid="b6lCwFyOrt"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보여준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으로 치밀한 서사와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b09f83ac26f8dfb32e5c7165c849fec2e89f583c916d34574286302e97b445b" dmcf-pid="KPShr3WIw1"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소포모어 징크스보다 무서운 우동 사리[MD현장] 01-26 다음 데일리:디렉션, 강렬한 첫 프로필 '존재감 각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