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강렬한 첫 프로필 '존재감 각인' 작성일 01-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4IDtTs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6f92e2fd15ab690ed3a044836e95f3bc1df6c154f95b445b51de3ac779c97" dmcf-pid="HJ8CwFyO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일리 디액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51635445ipqa.jpg" data-org-width="550" dmcf-mid="W5A0Z6qF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51635445ip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일리 디액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cc3825c3dd6089d1f933db866dc4f413be303a6267125a8513fddb8d9f6d47" dmcf-pid="Xi6hr3WIG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ODDWAVE(오드웨이브) 소속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강렬한 무드의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585303ca673846eacfa800ffd2ba41be12c8457150b653087da42123482bfd" dmcf-pid="ZnPlm0YCtv"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25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팀의 콘셉트가 돋보이는 단체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dee1c17fbe98cc61e0e8762e5978ae3047f5deff02d5db901ec2cee954c267e" dmcf-pid="5NeWhz5TXS" dmcf-ptype="general">공개된 단체 프로필 사진 속 데일리:디렉션은 격투기 링을 연상케 하는 공간 위에 올라 각자 개성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격투기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링 구조를 통해 긴장감을 자아내며, 팀이 지닌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430f62b9783c093181211e90c20500c1858482caf15e4f378e0b2facc4c3c5e7" dmcf-pid="1jdYlq1yt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아프로비츠 문화에서 착안한 ‘아프로코어’(Afro Core) 콘셉트를 바탕으로, ‘성장 중인 청춘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얼굴에 더해진 상처 분장은 거칠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데일리:디렉션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b240c92009f3f9899294286865a1b22738754e9773cc228c80156a99d491143" dmcf-pid="tAJGSBtWXh" dmcf-ptype="general">단체 포토는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6명이 하나의 리듬과 방향을 향해 모여가는 팀의 서사를 담아내 데일리:디렉션이 추구하는 자유롭고 거친 청춘의 에너지를 인상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d8f6e1f02455116f05044722e5049f46e6802529c1c0ff82c422a9f551a3324" dmcf-pid="FciHvbFYYC"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01e3a4c847031392c6ae2c82e0c78793a472a3f6527dcef6d7742bbdb88e4561" dmcf-pid="3knXTK3G1I" dmcf-ptype="general">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에스파(aespa),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데일리:디렉션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3e6485f5221ad37533de5a87b648e74de6f9015ddcad395f58d2b1ec87f3994" dmcf-pid="0ELZy90HHO" dmcf-ptype="general">한편 데일리:디렉션은 티저 콘텐츠를 통해 팀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eaca937f1ad284e24f6fd4b34f11dca2396f39548f189496e11f4076236727b" dmcf-pid="pDo5W2pXZs" dmcf-ptype="general">사진 = 오드웨이브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Uwg1YVUZX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 다 내향인'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어떻게 친해졌냐고?" [아너] 01-26 다음 AI가 일자리 뺏는다? 네이버·크래프톤은 사람 더 뽑았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