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감독 "스웨덴 원작 리메이크, 한국적 정서 더해" [N현장]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Iipdfz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f4ad0d5ec57213951c738d53711c29fee808b2453f390142353e3ca9d497b" dmcf-pid="Z4wM1Qb0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청하(왼쪽부터), 이나영, 정은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다음 달 2일 첫 방송된다. 2026.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50444823qdsn.jpg" data-org-width="1400" dmcf-mid="Hw0CMOj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50444823qd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청하(왼쪽부터), 이나영, 정은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다음 달 2일 첫 방송된다. 2026.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8746adaa1fc696a1db2b09ca74117ac273b71f1c89b3594de59302176fb0f" dmcf-pid="58rRtxKp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너' 박건호 감독이 스웨덴 원작이 있지만 한국적 정서, 세 여성 캐릭터의 우정을 공들여 표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cd16024ce965361ecf0e5074df94e42ef9e5169c508c6f5c01fe8f6163548e" dmcf-pid="16meFM9UtQ"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이하 '아너')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6d67f2879e99366a50695f137487e44be99bfc939f8825af17ca5a118c4a9378" dmcf-pid="tPsd3R2u1P" dmcf-ptype="general">박건호 감독은 '아너'는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라면서 "거대한 스캔들이 20년 전 과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심리스릴러로 봐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9b6a6dff5a810c36e732908d4b71f01561711d001a08f02c6b516db4f5d6bf" dmcf-pid="FQOJ0eV7X6" dmcf-ptype="general">이어 "사건은 일종의 거울이고 거울에 비친 세 명의 결정과 반응, 피해자를 어떻게 변호하는지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4580605c582c83bdfd6fb122c30267e9ec364209658134ec6275e772242ac2" dmcf-pid="3xIipdfzG8" dmcf-ptype="general">스웨덴 원작과 비교에 대해 "원작과 가진 사건의 탄탄함과 힘은 유지하되 한국적 정서를 표현할 때 관계의 밀도를 가져가려고 했다, 사건에만 치우치지 않게끔 20년이라는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afa54026ad0088b3c01a8863e831348d1c932aa49f5ce1b242d557955619da0" dmcf-pid="0MCnUJ4q14"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는 20대에 대학에서 만난 이십년지기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변호사로 분한다. 2월 2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1942a32a76834a433325934a0a9d97bf2dfe222842b160d5bdc7f0e96bde7122" dmcf-pid="pRhLui8BHf"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간]불확실한 시대에 건네는 오래된 문장…'1930, 제비다방에 가다' 01-26 다음 키키 지유 “데뷔 후 상상도 못한 관심 받아…더 열심히 하겠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