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측, 軍 휴가 복귀→대형 로펌 선임에 “확인불가” [공식입장]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Jr8DLx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64f88220eb52df8f9d642ab9a510058a57cb53fb56600f695ec842cf3a2fd" dmcf-pid="52im6wo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가 29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 2. 2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50547975lyag.jpg" data-org-width="700" dmcf-mid="XgPjbaMV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150547975ly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가 29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 2. 2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c409e5728fc8bebbc38f443d9cb26e26149960fa001501d29c1213e3b56859" dmcf-pid="1VnsPrgRT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형 로펌 선임설까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6d8ff60687cf6d2605952572b1a7c09c3c3f318290d644489a64e006cdd82c1" dmcf-pid="tfLOQmaeyT"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6일 스포츠서울에 차은우의 대형 로펌 선임과 관련해 “확인이 불가하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fb0500c9571259836a1b37c8b7385f829b7e97c789ef4ca1eee6bae56803693" dmcf-pid="FwYzIuXSyv"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초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 조사를 받고, 약 200억원 가량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역대 연예계 탈세 의혹 중 최고액이다.</p> <p contents-hash="2ae4ac6d24af2400c8bfb232d968c455affc685f91abb44b3d3f0cee9727613e" dmcf-pid="3rGqC7ZvhS"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차은우 모친은 A법인을 설립해 아들의 소속사 판타지오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수익은 차 씨, A법인, 판타지오가 각각 나눠가졌다.</p> <p contents-hash="8ab6234d52ce66ab3dd3653d7844010de685919fa88d3659e299bbde2435186d" dmcf-pid="0mHBhz5TCl"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에게 실질적인 매니지먼트 용역을 제공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A법인의 존재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최고 25%)을 적용받으려 한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8734e2dbbc08bbbf1acee196121ffdda18a97c1c038dde210f4be544f63900" dmcf-pid="psXblq1yv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58a8608dfadcb573ab1d248a473700df3a6da54374ff2e7e43220120b16c98" dmcf-pid="UOZKSBtWyC" dmcf-ptype="general">만약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고의성이 입증될 경우 형사 처벌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가운데 차은우의 대형 로펌 선임설이 제기되며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966594eeb5a0d1cf39c2bcf58e66e1242cfe620025c8ec5a86db55ca7c481ed" dmcf-pid="uI59vbFYT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올해 초 정기 휴가를 나온 뒤 최근 복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종서, 사람 홀리는 여우 비주얼‥새하얀 피부에 앵두 입술 심쿵 01-26 다음 ‘컴백’ 키키 “아이브처럼 큰 페스티벌 무대 설 것” 목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